
을 썼던 SF 작가 레이 브래드버리의 단편 스토리를 영화화한 SF 액션물.
100%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것에는 결함이 발생할수도 있다
그리고 조그만 과거의 변화는 되돌릴수 없는 결과를 불러일으킨다
6500만년전으로 공룡사파리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는 참 좋았다
미래사회는 항상 신기하다
특히 시간파라는건 대단한 아이디어같다
과거에서 무엇인가를 변화시켰을때 미래가 갑자기 변하는것은 아니고 변화는 연못에 돌을 던질때처럼 물결치듯 온다는 것!!!
나비효과와 쥬라기공원을 믹스해 놓은듯한 이 작품은 그냥 평이했다
킬링타임용으로 그나마 적당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