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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ther planet ! 마린룩

권미진 |2008.07.22 22:30
조회 962 |추천 3

 

자 ! 아직 바캉스 못가신분들 주목주목하세요 :)

귀엽게 마린룩을 선보이는 "누나들 같이가요~" FT아일랜드 꽃미남들과 함께떠난다면 더 좋겠지만ㅋㅋ

 

이번에는 쉬원하고 활기차게 마린룩을 준비해보았어요-

마린룩은 소년 소녀들에게만 어울릴거라는 생각 벗어두고 때로는 지적이게 때로는 섹시하게 때로는 발랄하게 마린룩을 준비해BOA요

 

 

 

성숙하게 or 귀엽게 사강씨의 마린룩 !

결혼을 해서도 사강씨는 귀여운 컨셉이 잘 어울려요~ cute~

저기저기 벌륜팬츠너무깜찍 ★★★

 

 

이렇게 chic한 모녀 보셨나요!

케이티홈즈와 수리 모녀~ 엄마인 케이티홈즈는 레드와 블랙으로 마린룩~ 수리는 마린룩에 골드슈즈도 포인트! 나중에 내 딸이랑도 꼭 *ㅗ*!!

 

 

 

너무 발랄한 미니스커트와 플랫슈즈로 코디된 마린룩이 부담스러우셨나요? 성숙미와 섹시미 가득한 오피스걸~ 이라 조금 꺼려지신다구요? 이렇게 오렌지컬러를 매치해보는건 어떤가요! 슈즈에서도 톤 다운된 화이트로 클래식한 느낌까지 :)

 

 

또는 이렇게 펜슬스커트로 섹시미느껴지게 코디해보아요 :)

 

 

 

우리 효리언냐는~ POP컬러로 섹시발랄한 마린룩을 선보여주셨어요

핑크 스트라이프 비키니? 속옷? 어쨌든 너무 섹시! 역시 효리씨 ★

마린룩은 블루 화이트 레드여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보자구요

 

 

소녀들에게는 깜찍한 마린룩코디를

 

 

 

예쁜속옷에 관심많은 girl들이라면 속옷도 빼놓을수없죠~

살짝살짝 보이는 속옷에서도 마린룩으로 상큼발랄하게 :) 이런 속옷입으면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어질것같아요!!! ☜워어~ 위험해

 

 

멋진 패션에 관심많은 커플이라면 커플 마린룩도 추천해드려요~

하지만 제 눈앞에 뛰지마세요T_T 질투날거야  

 

 

 

 

1. 경쾌한 도트 패턴 쇼츠와 세일러 칼라 블라우스를 매치해 발랄한 마린 룩을 연출한 1950년대의 모델.
2. MARC BY MARC JACOBS
3. 타미 힐피거 아이코닉 북에 실린 마린룩.

프레시한 바다 내음과 함께 시원한 바람이 몰려 오는 듯한 청량감을 주는 마린 룩. 구릿빛 피부를 감싼 해군과 선원의 복장을 연상시키는 마린 룩은 1900년대 초반 영국 상류층에서 시작되었는데 화이트와 네이비의 선명한 컬러 대비가 매력적이다. 이번 시즌 마린룩은 한층 더 모던하고 프레피한 감각이 가미되었는데,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처럼 트롱프뢰유 기법으로 프린팅된 스카프 티셔츠에 브라스 버튼 팬츠를 매치하면 마린룩을 리얼 웨이로 훌륭히 소화해낼 수 있을 것.

 

 

1.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롭게 믹스된 모던한 원피스. 가격 미정. 타미 힐피거.
2. 마린 룩의 상징인 닻 모양 펜던트 목걸이. 3만5천원. 제이미앤벨.
3. 버튼 디테일의 화이트 컬러 쇼츠. 가격 미정. 씨 by 끌로에.
4. 페이턴트 소재의 플랫폼 스트랩 샌들. 굽 12cm. 21만9천원. 보브.
5. 청량감을 주는 블루 컬러의 옵티컬 프린트 스카프. 3만5천원. 제이미앤벨.
6. 해군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컬러 모자. 가격 미정. 제이미앤벨.

 

 

Mix & match
너무 뻔한 스타일은 도무지 재미가 없는 셀렉트 숍 ‘톰 그레이하운드’의 MD 김수진. 빈티지와 하이 패션 브랜드를 넘나드는 스타일링을 즐기는가 하면, 한껏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은 날엔 어김없이 매니시한 옥스포드 슈즈를 매치하는 것이 그녀만의 스타일링 공식.

* 평소 즐겨입는 스타일.
극단적인 스타일이 싫다. 여성스러운 원피스라고 꼭 힐을 신어야 할 이유도 없고, 매니시한 재킷을 입었다고 해서 페도라를 쓰는 것이 정답은 아니라는 것. 믹스 앤 매치의 어딘가 빗나간 느낌은 옷 입는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 올여름 시도해볼 스타일링.
시스루 룩. 가볍고 시원한 시폰 소재의 톱에 롤업 팬츠나 진을 매치하는 거다. 시폰은 지극히 여성스러운 소재이므로 캐주얼한 하의를 매치하여 시크하게 스타일링 하는 것이 포인트.
* 좋아하는 액세서리.
유머러스한 액세서리들. 보타이 네크리스나 시퀸 니트 백 같은 것은 옷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아이템이다. 레이어링이 힘든 여름일수록, 에지 있는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서머 스타일링의 팁.
* 즐겨 찾는 쇼핑 플레이스.
명품이나 브랜드에 집착하는 편은 아니다. 그만큼의 재정적 능력도 없지만 하이 패션 브랜드와 보세 숍에서 건진 보물같은 아이템들의 궁합이 오히려 훌륭한 스타일을 선보일 때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압구정 로데오 거리의 보세숍이나 ‘데일리 프로젝트’의 셀렉트 숍을 추천한다.

1. Look 1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었다고 꼭 힐을 신어야 할 이유는 없는 법. 큐트한 미니 클러치와 캐주얼한 플랫 슈즈를 매치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시켜 보자. 벌룬 실루엣의 미니 원피스는 라프시몬스 by 톰 그레이하운드. 동물 패턴이 들어간 손지갑은 언더커버 by 톰 그레이하운드. 프린지 장식 슈즈는 프랑스에서 구입한 것. 롱 네크리스는 언더커버 제품.

2. Look 2
서머 트렌드에 있어 가장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은 마린룩.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캐주얼한 운동화와 쇼츠를 매치하고 서스펜더로 보이시한 스타일을 완성.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그린 by 톰 그레이하운드. 화이트 쇼트 팬츠는 후세인 샬라얀 by 톰 그레이하운드. 빅 숄더백은 언더커버 by 톰 그레이하운드. 하이 덩크 스니커즈는 나이키 제품.

3. Look 3
시폰소재 톱을 옥스포드 슈즈와 보울러 해트를 매치하면 톰보이 같은 느낌도 낼 수 있다. 유머러스한 액세서리도 잊지 말 것. 시폰 소재의 톱은 아크네 진 by 톰 그레이하운드. 블랙 컬러 스커트는 버나드윌헴 by 톰 그레이하운드. 보울러 해트와 보타이 펜던트의 네크리스, 옥스포드 슈즈는 모두 보세 숍에서 구입한 것.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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