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공원 .... 어린이 대공원 ㅋ 나 초등 1학년때 동생과 엄마 아빠와 함께 찍은 사진이 있는데.... 내가 딸래미를 데리고 여기 울줄은 생각도 못했다 . 훗 후~ 앞에 있는 동생네 아들 조카..... 먼가를 아는지 벌써 신이 나서 앞에서 이쁜짓을 한다. ^^
대공원 유모차가 나란히~ 조카는 대여중~ 그중에 빛나는 우리의 롯시니 ~^^/
조카랑 우리 정빈이랑 동갑 --" 조카는 어린이 같이 보인다. ㅎㅎ 엄마 아빠 닮아 타고난 큰 키에 체격이라해도 우리 정빈이도 만만치 않은데....... 10개월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보인다. 요것들이 자라는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날 많큼 뿌듯하고, 대견하고 감사하다.
어린이 대공원에 중심에 딱 자리 잡은.... 분수대..... 그 리 고 롯시니와 우리아기~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곳~ 평일이고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나마 한가하서 다행이다. 주말에 오면 완전 사람 찾느라~~~ 정신없는.... 말 그대로 어린이들 북새통^^;;;;;;;
나무 뿌리가 멋져보여서....
롯시니랑 한컷!!
식물원 입구 롯시니 타고 들어가보장 ~고고~~~@
입구에서 한번 이쁜것들 찍어주자, *^^* 정빈이가 카메라 않쳐다 본 다고 손으로 가리키는 조카 .... 말은 못해도 할것 다 한다. ㅎㅎㅎ
식물원 안에 큰 잉어들이 ~ 살랑살랑~ 어린이가 되여서 의자에도 턱턱~ 걸터 앉을 날이 오겠찌??
놀이기구도 아직 못타지만, 태어난지 219일 만7개월 만에....
롯시니 덕택에 어린이 대공원도 와본다.
올때는 부랴부랴~ 쳐다도 않본 위치 안내도 .... 머~ 어릴때 자주 와봐서 내 손바닥이다...ㅋ 정빈이 이 무더운날 잠들었다. 아주 잘때가 젤루 이뻐 ㅋ~
나가는 입구에.... 잠시...... 물이 않보일정도 수북히 덮여있는 연꽃이 보인다. 나도 좋은 디카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든다. 내가 이처럼 좋아 하지 않는 꽃을 감상하게 될줄이야~ 아~~~ 사람은 변하더라~~~ 특히 여자는 엄마로... 변하고... 강해지는 걸 느낀다. 내가 ...... 롯시니를 끌고 온것 처럼 다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갈것이다.
어린이 대공원에 오신분들은 알겠지만, 근처에 빕스 가 있다. 뛰고, 횡단보도에서 또 뛰고..... 배는 고프고, 빗 방울은 떨어지고, 내가 않 뛰고 배기 겠냐고요. ㅋ 엄마들도 ♬~ 신나고, 아가들고 ♪ ~신났다.
나가기 싫어도 나가야 한다. 훅~ 한 더 위~ 롯시니 야무지게 접고 내가 젤 ~질색하는 버스! 도전해본다. 아기는 아기띠에 업고 내가방,롯시니 까지 챙겨야 하는데, 신랑이 좋아하는 폭립하나 포장해서 가는거 보믄 ..... 나도 착한 마누라다.
내 물건 바닥에 내려놓는거 느~~~~~~므 싫어해서, 롯시니 손잡이에 걸쳐놓고, 바퀴을 끼어 놓니 머 ~ 아저씨가 브레이크 빡빡~ 밞아도~ 끄덕없다.ㅋ 롯시니 접고, 펴기 편해서 몇뻔 걍 무대포로 다니면 노하우가 생길것 같다. 롯시니야~~ 너도 오늘 참 수고했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