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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side su - kirmiz

전혜정 |2008.07.23 10:04
조회 58 |추천 0

 

호텔 로비!!

하얗지~ 저기~~~ 직원도 하얀옷!! ^^;;

 

 

큰 통유리 속에 있는 나무가 뭐냐면, 오렌지 나무다!!

과일이 풍부한 이곳.. 터키..

내가 지금 있는 곳, 안탈야의 hillside su

오히려 룸보다 로비의 쇼파들이 더 편하다고 생각된다~

로비의 쇼파에 앉아서 혹은 누워서 음료도 마시고, 맥주도 마실 수 있는 이곳..

밤이 되면 빨갛게 변하는데, 즉석에서 춤추는 사람도 있다~ ^^

조금있다 소개!! ㅎㅎ

 

 

로비내에 있는 바 직원 도촬~ ㅎㅎ

이사람은 별로네?!

터키남들 다 괜찮게 생겼던데.. ^^;;

 

 

 

 

 

 

 

 

먹을게 정말 너무 많다~

한참 자다 저녁먹으로 내려왔는데.. 우와~

어디서부터 뭘 먹어야 골고루 먹을지..

더운나라여서 발효식품이 발달했다고 한다. 그래서 구런지 특유의 냄새때문에

먹기가 좀 곤난해서리~

빵은 거의 다 먹어봤고(부드럽고 맛있는게 많다!! )

과일은 체리가 정말 끝내주게 맛있다!!

팬케익도 너무 맛있고, 치즈들은 너무 짭쪼롬해서리~ ㅡㅡ

암튼,, 배터지게 먹었던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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