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로비!!
하얗지~ 저기~~~ 직원도 하얀옷!! ^^;;
큰 통유리 속에 있는 나무가 뭐냐면, 오렌지 나무다!!
과일이 풍부한 이곳.. 터키..
내가 지금 있는 곳, 안탈야의 hillside su
오히려 룸보다 로비의 쇼파들이 더 편하다고 생각된다~
로비의 쇼파에 앉아서 혹은 누워서 음료도 마시고, 맥주도 마실 수 있는 이곳..
밤이 되면 빨갛게 변하는데, 즉석에서 춤추는 사람도 있다~ ^^
조금있다 소개!! ㅎㅎ
로비내에 있는 바 직원 도촬~ ㅎㅎ
이사람은 별로네?!
터키남들 다 괜찮게 생겼던데.. ^^;;
먹을게 정말 너무 많다~
한참 자다 저녁먹으로 내려왔는데.. 우와~
어디서부터 뭘 먹어야 골고루 먹을지..
더운나라여서 발효식품이 발달했다고 한다. 그래서 구런지 특유의 냄새때문에
먹기가 좀 곤난해서리~
빵은 거의 다 먹어봤고(부드럽고 맛있는게 많다!!
)
과일은 체리가 정말 끝내주게 맛있다!!
팬케익도 너무 맛있고, 치즈들은 너무 짭쪼롬해서리~ ㅡㅡ
암튼,, 배터지게 먹었던거 같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