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요리를 할 수 있다..
누구든지...흠...
누구든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변화시키려 하지 않는 것 뿐이지...
세상의 편견과 판단이 두려워서...
맛있는 음식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흠...
하나님이 주신 아주 기본적인 기쁨 중에 하나가
바로 맛있는 음식을 먹고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음식은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지..
내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지..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줄 수만 있다면..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내 일을 하는 것...
그걸 하나님이 너무 원하시는 게 아닐까? ㅋㅋ
Anyone can cook...
Anyone can change the world.
Anyone can give joyful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