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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먹지마세요!!> 반대하신 백준영님에 대한 반박글..!!

김희정 |2008.07.23 11:26
조회 162 |추천 3

<반려동물이니까.. 현재 인간과 가장 가깝고 친근한 동물이니까.. >

 

이 자체가 큰 설득력인데도 불구하고 찬성론자들은 비논리적이다 감정적이다라고만 말합니다..

그럼 이 글이 그렇다 칩시다..!! 자기들이 내세우는 주장은 과연 얼마나 논리정연하며 합리적인지 모르겠습니다.. 고작 내세우는 의견이라곤 개도 다른 동물과 똑같으니까 먹어야 된다는 너무너무 비논리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억지주장..!!

 

→ 이 자체가 큰 설득력이라는 것은 주장하는 사람만의 논리로 보입니다. 그렇게 큰 설득력이면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했을까요? 그것은 설득력이 없다는 소리지요. 설득이라 함은  화자의 태도와 행동을 내가 의도한 바에 따르도록 깨우치려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인간에게 개는 훌륭한 반려동물이며, 친근한 존재이다"라는 사실은 저도 인정합니다만 그 사실로 많은 반대론자들을 설득하지 못하였으므로 '큰 설득력'이라는 주장은 자신만의 메아리가 됩니다. 또한 글쓴이는 자신도 모르게 반대론자들에 대해 인신공격을 하고 있는데(많은 개고기 식용반대론자들이 이러는 것 같습니다.) 개고기 식용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개고기를 먹어야겠다!" 가 아니라 "개고기도 다른 고기와 다르지 않다.먹지 않을 이유가 없다. 먹어도 된다!" 입니다. 먹어야 겠다와 먹어도 된다는 완전히 다른 표현이지요. 또한 더 나아가 "그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나는 먹을테니, 당신들은 먹지말아라." 라고 하는 사람들을 "야만이" 취급하며 몰아세우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 왜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했느냐구요?? 우선 찬성론자들이 귀를 막고있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먹을겁니다.. 식욕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득을 당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리고 먼저 논리를 따진건 찬성론자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얼마나 논리적이라서 반대론자들에게 논리를 따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개고기 먹는게 너무 논리적이라서 먹는다는 거짓말은 하지 말아주셨음 좋겠습니다.. 솔직히 그냥 먹고 싶어서 먹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설득력이 뛰어난 글이라도 주장이라도 청자의 자세가 그렇지 않은이상 먹힐 이 만무합니다.. 역사상 모든것들이 너무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라서 그렇게 돌아간게 아닌 것 처럼 말이죠..!! 설득력이라는게 꼭 논리성으로 따질수 있는것도 아니지 않나요?? 감정이 동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설득당해질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수학문제 답을 요구하는 것처럼 딱딱 떨어지기만을 바라는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거라 생각됩니다..!! 인신공격은 저도 사람인지라 어쩔수 없네요.. 그러나 누가 먼저 그렇게 했고 그러면서 논리만 따졌는지.. ㅋ

 

그리고 먹지 말자..!! 라는 말에 논리력을 내세우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반대론자들이 자기 가족 같고 친구 같아서.. 젤 친하고 친근하고 가까우니까 먹지 말자는 얘기에 수학 명제 증명하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논리를 따진다는게 솔직히 웃기지 않습니까??

 

→  이 또한 감정에 치우친 상대방 비방입니다. 상대방에게 무언가 요구를 해야 할 때는 정당한 논거가 있어야 합니다.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 '개고기 먹지 마세요'를  말하고 싶으면 "왜?"에 상대방이 알아 들을만한 이유를 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흡연자에게 "담배피지 마세요"라고 말할 때는 "옆사람에게 연기가 오니까 불쾌하잖아요!"라는 명분이 있듯이요. 이러한 정당한 명분이 없이 다른 사람의 행동을 강제하려고 하는 행동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게다가 '웃긴다'니요? 웃기는 행동 아닙니다.

 

# 정당한 명분..?? 그래서 찬성론자들은 어떤 정당한 명분을 갖고 있어 죽어도 먹겠다는 건지..?? 어차피 백준영씨도 똑같네요.. 단순 논거만 따지는..

님의 예시 “옆사람에게 연기가 오니까 불쾌하잖아요..??” 설마 이걸 아주 논리적 근거에 의한 말이라곤 생각치 않으시죠?? 이것도 보면 감정적 얘기네요.. 불쾌하다는.. ㅋ 그것보세요.. 결국 님도 논거에 충실한 글이나 얘기보다 감정에 더 설득을 당하지 않습니까?? ^^

 

 

니네가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면 우리도 먹지 않을께.. ㅋ 이런 말만 주구장창 쓰는 찬성론자들은

"누군가 인간을 먹어도 된다" 라는 말에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를 대 설득을 잘 한다면 똑같이 먹을 건가요?? 또 제가 감히 인간과 동물을 비교했다 어쩌고 저쩌고 하겠죠?? 그럼 인간이라면 동물보다 더 많은 감정을 갖고 있는 인간이라면 오히려 최소한 측은지심을 갖고 그래도 젤 가깝다는 개에게  어떤 연민과 아량을 베불 마음이 추호도 없나요?? 왜 인간의 권리만 내세우고 젤 인간다운 인간적인 의무와 도리에 대해선 그리도 소심한지..

 

→ 잘 알고 계시면서 오류를 범하고 계시네요. 인간과 동물을 비교할 수가 없지요. 그리고 누군가 저에게 인간을 먹으라고 설득을 하고 제가 거기에 넘어간다면 아마도 먹겠지요. 말그대로 설득 당했으니까. 그러나 인간을 먹으라고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리고 개를 먹지 않아야 된다는 것이 인간의 의무이고 도리인가요? 개를 먹으면 인간의 의무에 소심한건가요? 최소한 상대방에게 인신공격은 빼고 주장하시길..그래야 더 '큰 설득력'을 갖지요.

 

 # 인간을 먹으라고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라고 단정짓는거 자체가 오류를 범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개를 먹고 안먹고를 떠나 그 감정을 무시하는 인간들에 대해 권리만 앞세우고 의무엔 소극적이다 얘기 한겁니다..!!

 

소도 돼지도 닭도 똑같은 동물이다..!! 그들은 불쌍하지 않냐?? 왜 유독 개한테만 그러느냐?? 라고 또 말씀 하시겠죠?? 예.. 그들도 똑같은 동물 맞구요.. 그들이 불쌍치 않다 라고 한적 없습니다.. 근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간과 가장 가까운 동물이 개 아닌가요?? 그래서 그 개 얘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어차피 이고기 저고기 심지어 개고기도 다 먹으면서 괜히 다른 동물 위해주는 척 불쌍하다 말하는 것이 너무 웃기고 위선적으로 들리네요..

 

→ 여기서 개고기 식용반대론자들의 가장 큰 논거가 나오는데요.. 가장 친한 동물과 덜 친한 동물, 먹어도 되는 동물과 먹으면 안되는 동물. 그에 댛ㄴ 차별을 가지고 있는 것부터가 오류입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또 위선자라는 공격...

 

# 왜 위선자라고 했는지..?? 뜬금없이 위선자라고 한거 아닙니다.. 글을 다시한번 정독해 보시죠..!! ^^

 

채식주의자들만 개고기 먹지말라는 말에 동의할 자격있다..?? 채식주의자가 다 동물사랑해서 채식 하지 않습니다.. 자기 건강 생각해서 채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진짜 채식주의자들만 그런 말 할 자격 있다면 채식주의자들만 다른고기도 먹지 마..!! 라고 말할 자격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다른 동물들도 다 먹는 사람들이 개고기 반대자들에게 그럼 이 동물 저 동물도 먹지 말고 얘기하란게 과연 앞뒤가 맞는 말인지.. ㅋ

 

→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부분 동의하는 바도 있습니다. 채식주의자에는 여러 종류가 있죠. 비건이니 락토니.. 또 이런 사람들도 건강을 위해 채식 하는 자와 동물보호를 외치는 채식 하는자가 있죠. 건강을 위해 채식을 하는 분들은 상당히 존경하는 바입니다만 동물 보호를 외치느라 채식만 하는 분들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분명 채식은 하고 있으니 완벽한 생명존중은 아닌 것 같고. 죽지않기위해 어쩔 수 없이 먹는 다는 명분도 정당하지 않죠. 그렇게 따지면 죽지 않기 위해 동물도 먹을 수 있는 거니까.. 먹이사슬의 최 상위에 위치한 인간이 동물이나 식물이나 가리지 않고 하위 먹이를 먹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참고로 채식주의자들만 그런말 해!" 라는 사람들은 저도 이해가 안되네요.

 

# (먹이사슬의 최 상위에 위치한 인간이 동물이나 식물이나 가리지 않고 하위 먹이를 먹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이다..?? 여기서 또 오류가 나오네요.. 인간이 최상이니까 무조건 먹어도 된다는게 아닌 인간이니까 머리가 좋고 이성이 있고 감정이 풍부하니까 좀 가려서 인도적으로 먹자는게 더 맞는 말 같은데요.. ^^ 인간은 다른동물과 틀리지 않습니까.. 이 말이 오히려 인간을 더 높여줄 수 있는거지 최상위니까 이것저것 다 먹자는 말은 오히려 낮추는 말이고 더 동물과 동급으로 취급하는 것 같네요..^^ 저야 동급으로 취급돼도 상관없지만 찬성론자들이 하도 인간인간 인간이 최고라고 외쳐서 그렇담 이렇게 말하는게 더 옳다고 설명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먹이사슬을 자연스런 현상이 아니라 말한적 없습니다..!! ^^

 

 

개를 위하는 사람이 다른 동물 더 위하면 위했지.. 그 반대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이건 그냥 글쓴이 혼자만의 단정짓기구요.

 

 

그리고 개 학대 하는 사람들 당연 있습니다.. 근데 그런 사람들이 과연 개고기 먹는걸 반대 할까요?? 아니요..!! 오히려 더 맛있게 먹을 것입니다..

마치 모든 애견인들이 개 학대 한다고 싸잡아 매도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 앞문장 역시 글쓴이의 혼자만의 단정짓기구요. 두번째 문장은 예~ 지당하신 말씁입니다. 싸잡아 매도하는 것은 나쁜 것이지요.

 

 

또 이러시더라구요.. 개고기 먹는거 반대하기 전에 중성화수술 시키지 말고 집에서 키우지 말고 자유롭게 밖에서 키우고 옷입히지 말고............... 물론 저도 성대수술 이런건 반대합니다..!!

훈련소가서 몇달 교육받으면 많이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개 키우는 걸 아니꼬와 하는 사람들 이 한국에 아직 많이 있습니다.. 짖으면 짖는다 난리치고 아주 작은개라도 버스는 못 태우게 하고 밖에서 싸는 똥 치워도 싼다는 것 자체를 더러워하고 혐오하고 공원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면 또 막 째려보고 흘기고 심하면 욕하고 단지 그냥 지나갔을 뿐인데도 자기애가 놀래서 울었다고 또 타박하고...... 그런 사람들의 의식은 아주 높은가 보죠?? ㅋ 이런 사람들도 잘한것 없습니다.. 그러면서 학대 학대 하지 말란 말입니다..!!

 

→ 중성화수술, 털염색, 옷입히기 따위는 저도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공장소에 애완동물을 데리고 왔을 때 항의하는 것은 정당한 것이지요. 공공장소니까요. 다른사람에게피해를 주는 행위는 하지 않아야 하는 곳이니까요. 다만 그 표현이 과격한 것에 대해 잘못을 지적할 수는 있으나 그것은 지금 논의에서 벗어나는 얘기구요. 더군다나 "그사람들이 잘한 거 하나도 없으니 나한테 뭐라고 하지 말아라" 라는 것은 적반하장의 오류입니다. 예수가 "잘못이 없는자만 돌을 던져라"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말이지요.

 

# 공공장소에 애완동물을 데리고 왔을 때 항의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건 애완동물이 피해를 입혔을 경우에만 가능한 거죠..!! 말 그대로 공공장소 아닙니까?? 그렇담 키우는 사람들 입장도 헤야려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말할거면 애완동물을 맘껏 데리고 나올 장소를 마련해 주시고 그런말을 하시던가요.. 애견인들은 공공장소에 나올 때 다른 사람 생각해서 목줄메고 배변봉투 갖고 나오잖아요..?? 이 사람들도 다른 사람 생각해서 이렇게 행동하는데 자기가 키우지 않는다고 해서 무조건 싫어하고 욕하는 것도 잘하는 것 아닙니다.. 아무피해 입히지도 않았는데 그냥 눈꼴 시려서 그러는 거 너무 못되고 이기적인 태도 아닙니까?? 또한 저는 학대라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한 겁니다..!! 자기들은 그런 태도를 보이면서 학대라는 말을 쉽게 쓰지 말라는 거죠..!! ^^

 

 

개 키우는게 그리 죕니까?? 물론 남한테 피해주는 거는 안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선에서 키워도 왜 이렇게 불만 투성인지.......... 개가 얼마나 활동성이 좋습니까?? 그럼 집에서만 갇혀 살아야 하나요?? 도대체 뭐가 더 잘못된 겁니까?? 개를 먹는게?? 개를 집에서 키우는게?? ㅎ

 

→ 남에게 피해주는거는 안되겠지만... 이라고 인정하셨네요. 그렇지 않은 선이라면 개가 있는지도 몰랐겠지요. 그 활동성이 좋은 개를 왜 집에서 키우시려고 하나요? 그러다보니 반려동물이 되었겠지요.

 그리고 제가 오히려 묻고 싶습니다. 도대체 뭐가 더 잘못된 겁니까?? 개를 먹는게?? 개를 집에서 키우는게??  그 둘의 잘못의 우열을 가리실 수 있나요?

 

# 말씀 잘하셨네요.. 우열을 가릴 수 없다..?? 그런데 찬성론자들은 집에서 키우는 걸 왜 나쁘다..!! 학대라고 표현 합니까?? 그리고 솔직하게 말해서 개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먹히는지 아시죠..?? ^^

 

개가 인간에게 먹히기 전.. 어떻게 사육되어지고 어떻게 죽임을 당하는지 잘 알겁니다.. 어차피 먹는 입장이면서 애견인들한테 잔인하다 학대한단 말 쉽게 하지 말았음 좋겠습니다..!!

 

→ 그 말씀은 개를 잡는 분들한테 하셔야 하지요. 화자를 잘못 택하셨습니다.

 

# 개를 잡는 사람만 잘못한건 아니죠.. 그런 과정을 거쳐 먹는다는 거 뻔히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과정을 거쳐야 더 맛있다 라고 말하는 실수요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어차피 똑 같은 사람들 아닙니까?? 화자를 잘못 택한거 절대 아닙니다..!!

 

개고기가 합법화가 되면 개들이 정말 고통없이 살다 안락사 당할까요?? 합법적인 소,돼지, 닭도 아주 소수빼곤 좁은곳에 갇혀 살다 쓰레기같은 사료먹고 고통당하면서 죽는데...... 과연 개에 대한 의식이 아주 낮은 상태에서 법제화만 된다고 그들이 행복하게 살다 저세상으로 갈까요??

찬성론자들은 합법화가 되면 개들도 좋고 인간도 좋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지요..

고양이 쥐 생각해줍니까?? 그냥 인간들 음지에서 손가락질 받으면서 먹기 싫고 떳떳하게 깨끗한거 먹고 싶어서 그런거다..!! 라고 솔직히 말하세요..!! 어차피 이 법은 개를 생각해서 만드는 법이 아닌 인간을 위한 법이니까요..!!

 

→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습니다만 왜 합법화를 하는 걸까요? 그동안은 불법이었을까요? 지금까지 먹던거 이제는 법제화해서 먹자. 이 취지인가요?

 

# 모르셨나요..?? 그동안 불법이었습니다..!! ^^ 

 

우리나라 전통이다..!! 왜 반대론자들은 사대주의에 빠져있냐?? 서양이 손가락질 한다고 해서 자랑스런 우리문화를 버려야겠느냐?? 는 자민족우월주의에 빠지신 분들..!!

 

→ 자민족우월주의가 아닙니다. 민족주의입니다. 다른나라보다 낫다고 하는 사람 없는 것 같은데요? 다른 나라사람들 눈치 보지 말자입니다.

 

 # 어차피 똑 같은 말인 것 같은데요..!! ^^

 

전통이라고 해서 다 좋은 거 아닙니다.. 세상이 그만큼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통이라고 꼭 지켜야만 한다라고 생각하는게 더 잘못된 것입니다.. 세상에 손가락질 받는 문화입니다.. 한국이 아프리카처럼 먹을거 없어 허덕이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넘쳐나는 나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꼭 지켜야 하겠습니까?? 그건 오히려 먹기위해 합리화를 시키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자기나라 전통문화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그외의 다른 좋은것들 얼마나 많습니까?? 차라리 그런거에 눈돌려서 힘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또한 반대론자들이 다 사대사상에 빠져 그런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사대사상이고 뭐고 그 전에 자기가 너무너무 사랑하니까 그렇게 목숨을 걸고 반대를 하는 겁니다..!! 그런 사상에 빠졌건 아빠졌건은 중요한게 아니니까요.. ㅋ

 

→ 앞서와 마찬가지로 남의 문화에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리고 사대주의에 빠졌건 아니건은 중요한겁니다. 국가적 정체성을 위해서..

 

# 국가적 정체성을 위해서..?? 외교를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시나 봐요.. 우리나라 세계 최강국 아닙니다..!! 눈치 보면서 합니다..!! 그것이 오히려 이제까지 국가발전의 원동력 됐습니다..!! 정체성 중요합니다..!! 허나 그 정체성이라는 것도 시대에 이해되는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습니다.. 아닌걸 버리자는 거지 모든걸 버리자고 하지 않았으며 남의 나라가 우리나라 모든 문화를 손가락질 하는게 잘못된거지 잘못된 문화를 손가락질 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문화가 아닌 잘못된 문화라고 했습니다..!! ^^

 

개고기를 정 먹고 싶으면 차라리 솔직해 지십시오.. 이 핑계 저 핑계 대는거 안쓰러워 보입니다.. 그리고 먹기전에 여건이 되는 분들은 한번 키워도 보시고 개 먹는 걸 반대하는 사람들의 글도 정독 해 보시고 갇혀있는 개 사육되어지는 개 죽어가는 개들 사진이나 동영상도 좀 보시고 지나가다 동물병원에도 한번 들러 보시고...... 그래도 꼭 먹어야겠다 생각하시면 아무말 안하고 드시면 됩니다.. 어차피 먹겠다는 사람이 강자 아닙니까?? 그럼 그냥 솔직하게 조용히 먹으면 됩니다.. 

 

→ 예, 저 먹고싶습니다. 부인한 적 없습니다. 개고기 식용 찬성론자들도 그런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죠. 먹고 싶으니까 이런겁니다. 비겁하다니요. 아무말 않고 먹고 싶습니다. 먹지 말라고 목숨거는 사람들만 아니면..

 

# 근데 그렇지 않잖아요..?? 찬성론자들이 정말 암말 안하고 먹나요..?? ^^

 

 

동물을 사랑하는 건 죄가 아닙니다.. 어쩌면 인간만이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그 무엇 아닐까요??

 

인간들 혼자만 잘먹고 잘살려고 하기전에 그들이 지금 뒤에서 어떻게 살고 있고 죽고 있는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먹기전 아무 생각없이 당연시 하지 말고 먼저 고마워 해주는게 어떨까요??

 

→ 예 그렇죠. 사랑이라는 감정이 있어서 인간이 존귀한 것이죠. 고마운 마음도 있습니다. "아~ 개 참 잘 죽었다"하고 먹지 않습니다. 글쓴이는 먹는 사람들의 행동을 강제하기 전에 그에 상응하는 논거를 갖추심이 어떠할까요?

 

# 논거도 상황에 맞게 따지셨으면 좋겠구요.. 단지 논리적으로 갖췄다고 해서 더 설득적이라 생각되지도 않습니다..!! 글쓴이야 말로 먹기전에 반대론자들의 뜻을 한번 더 헤아려 주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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