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

이하나 |2008.07.23 23:11
조회 61 |추천 2


사랑이 깨어지는 일은 그치지 않고 발생한다.
그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더 사랑한 사람이 더 기억하고
그 사랑에 몰두한 사람이
그 깨어짐으로부터 멀어지는데
시간이 더 걸릴뿐.


-신경숙 - 가거라 슬픔아 中 -
-Karina Taira-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