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래방꾸미기했다
시간은 딱 하루걸렸다
오빠랑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완성....
바탕색 반은오빠가 칠함
바탕색의 반은 내가 칠함
방이름은 내가 지었다
내가 만들었기때문에....
벗꽃방...띠벽지 두를돈이없어서
걍 흰페인트 남은걸루다가 붓의느낌그대로
걍 점만 찍었다
실은....
망쳤었다
원래는 정말로 벗꽃그림을 그리려했으나
여러개를그리려니 미칠노릇이였다
그래서...
나는 벗꽃방이라고 우기고있지만
많은사람들은 겨울에 눈내리는것같아서
추워보인다고함...ㅠ.ㅠ
하지만 바탕이 분홍색이라서 따뜻하고 사랑스런느낌과
션한느낌...두가지가 동시에 난다는것!!!
내가 우기기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