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번째 이야기 - 들여다보기, 돌아다니기, 거닐어보기
드디어 두번째 이야기를 공개하고자 한다.. 써놓고 비공개로 작성후 쓰고 고쳤다를 몇번째
이제 얼마나 길게 쓸지 모른채 긴 글의 시작을 무참히 시작해버렸다;;;;;
사실 오늘 이야기는 지금부터 쓰지만 언제 끝내서 포스팅할지 모르겠다 정말.ㅠㅠ
이럴때 댓글로 응원해주시지 않으려나요?ㅠㅠ
내용있는 댓글은 모두 리플 달아드리는데.ㅠㅠ
이제 작정하고 이 곳에 대한 나의 감상은 다른 블로거들의 글으로 대신하겠다. 서래마을에 대해서 찾아보다보니 나보다 휠씬 나은 내용을 가진 블로거들의 글을 많이 만날수 있었다. 그 글 중에서 선별해서 좋은 내용은 링크를 통해 이동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잘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서래마을에 대한 완벽할 정도로 정확한 탐사기를 쓰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나의 블로그를 즐겨찾기함과 동시에 이런 분들의 블로그를 맛집 폴더의 즐겨찾기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좋을 것이다.
ㅎㅎ 지난편보다는 내용의 양은 늘어나지만 통제되지 못한 정보로 산만할 수 있으니 양해부탁한다.
쨋든; 이런 생떼는 접어두고 이제 본격적인 내용을 시작한다.
저번 이야기의 내용은 서래마을까지 찾아가는 길을 담았었다. 그러다보니 이게머야! 하고 블로그를 들어오셨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신분도 분명!있을것이다. 당연히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 없었으니 그러러니 한다. 원래 토익도 시험안내 방송은 다 무시하고 문제풀지 않는가? 토닥토닥 난 잘못한것이 없다. 이제부터 사진이 한 5-60장이 공개될듯..ㅠ
지도 제공 : 네이버 지도 Beta
저 싸이월드 그림 있는 곳이 저번시간 마지막에 있었던 서래마을 입구이다. 나는 서래마을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①번 경로처럼 서래마을의 중앙을 관통하는 2차선 도로를 따라 마을 끝까지 올라갔다.
그렇게 계속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왼쪽에 밑에 포스팅한 비니위니와 오른쪽엔 위에 포스팅한 파리 크와상이 보일 것이다. 파리 크와상은 말그대로 베이커리이다. 일반 파리 바게트와 가격을 비교하자면 1.5~2배가 비싸다는 것을 유념해두길 바란다. 또 들어가서 아 비싸다라는 말하지마라. 빵이 비싼이유는 다 있는 법이다. 잘보면 파리 크와상에서는 모든 빵은 아니겠지만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밀가루로 빵을 만든다. 프랑스 제조방식으로 빵을 만들어서 이 곳에는 프랑스식 바게트를 맛볼수 있다. 또한 파리바게트에서 보던거하고 비슷하게 이곳에서도 카페형식을 차용해서 1층은 베이커리 2층은 카페형식으로 빵을 1층에서 구입후 2층에서 차와 함께 마실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곳은 내가 서래마을을 다 돌아보고 이 곳에 들어가니 그때까지는 이 곳에 대한 기억을 잠시 보관해두길 바란다.ㅎ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파리 크라상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볼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inji1215/130025221959
아까 말했듯이 파리 크와상의 건너편에는 비니 워니라는 Bar가 있다. 이곳의 바는 거의 낮시간에는 문을 열지 않는듯 하다. 당연히 낯에 술마시는 분들은 없을테니 말이다. 이 곳에 대한 감상은 링크된 블로그에서 보시는 게 나을 듯하다.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비니 워니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abrina0711/27357509
이 곳은 어떻게 읽어야 될지 모르겠다. 물음표도 이러한 물음에서 나온 극명한 표시라고나 할까나?
왼쪽에 보이는 부동산과 괴리되는 모습을 보이는 이 가게는 왠지 오두막이이 떠오르는 느낌으로 굉장히 평범하다. 가로수에 가려서 사진을 방해받은거 빼고는 그런대로 외관은 볼만했다. 조금더 밝은 느낌을 줬으면 어떨까 싶기도 했다.
이 가게에 대한 정확한 이름좀 알려주세요!ㅠㅠ
일 마래;; 고급스러운 분위기이다. 이 곳에 대한 감상은 이 분의 포스팅글로 대체한다. 너무 글 잘쓰셨다.^^짝짝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일 마레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kyraylily/150033368762
p.s 이거 너무 대충하는거 아닌가싶긴한데.. 내 능력이 부족하니 누굴 탓하겠는가?ㅠ
시실리. 왠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아닌가? 영화 제목이었던가? 아 시실리 2km라고 임창정이 주연했던 2004년작 작품이있다. 그러나 이 영화하고 관계 전혀없음을 서두에 밝혀두는 바이다.
사진에서 보았다시피 이 곳은 커피볶는집이다.
이 곳은 저기 쪼금보이는 계단으로 올라가야하는 2층이다. 1층은 인테리어 가게니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되겠다.
이 곳은 수요일마다 커피교육 관계로 쉰다고 한다. 참고해주시길 바란다.
이 곳 커피는 주인님께서 직접 드립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니 커피 맛은 보증한다.
자세한 이 곳에 대한 감상은 ...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시실리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at2bach/60050170693
참고로 이 곳은 커피만 취급하는 곳이 아니라 파스타도 취급한다는 사실!! 빼먹고 지나갈 뻔했다. 휴.ㅠ
라 트루바이~ 왠지 길~~~~~~~다.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간판에서 풍겨지는 프렌치 느낌(?)이랄까? 이 시간에는 손님이 없다. 당연히 모든 음식점은 밤에 붐비지 않는가? ㅎㅎ 참고로 라 트루바이는 프랑스로 발견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우연히 발견한 횡재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단어이다(블로그 글 참고)
이 곳의 메뉴이다. 우왕 가지각색의 글씨가 입맛을 더욱 돟구는 듯하다(돟구나 이거 맞아요?)
왠지 봉골레라는 음식 먹어보고 싶다. 어떤 음식일까??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라 트루바이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rimrim1004/150012752110 평점 : ★★★★★ - 강추 합니다. 풍부한 사진과 내용, 감사합니다.
서래마을 입구에서 보면 스타벅스 매장이 공사중인 것을 볼수있었다. 또한 이곳에는 톰앤톰스 도 위치하고 있다. 나 뿐만이 아니라 이 곳을 다녀간 사람들은 그러한 메이저 카페로 인해 진정한 서래마을의 카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 있다. 스타벅스도 이전에는 누군가의 가게였을텐데 심히 격세지감을 느낄만한 구석이 있는 포인트다.
거멧 드 커피에서 Gourmet은 프랑스어로 미식가 식도락가로 해석될수있다. 해석하면 미식가들의 커피(?) ㅎㅎ
이 곳에서는 특별한 시간에 아메리카노를 1,900원에 판매한다. 모두 셀프다. 하지만 무선인터넷도 가능하다고 하니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간끌며 수다를 나누고자하는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인 곳이라 하겠다.
아래 위 두사진은 고메 드 커피의 아기자기한 메뉴 디자인을 잘 보여주고 있다. 셀프서비스 좋네~요!
이 링크를 타고 들어가시면 Gourmet de coffee에 대한 감상을 남겨주신 블로거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bdterrace/70031140740 평점 : ★★★★☆ - 친절한 내용이 돋보이는 글!
여기까지 ① 번 화살표(노란색)가 가리키는 방향의 카페와 음식점을 소개했다. 이것도 내용이 없는듯해도 포스팅하는데만도 1시간걸렸다.ㅠ 휴~ㅠㅠ 다음편은 ②번 화살표와 나머지 소개를 한뒤 아마도 서래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끝내고자 한다. 이 글 기다려주신분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ㅠㅠ 갑자기 방문자수가 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오늘 1을 찍었습니다.ㅠㅠ 그래도 전 계속 진행하렵니다.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ㅎㅎ
아;; 진정으로 이 글을 기다려주시는 미선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Thanks to miss U★
댓글은 나의 힘!!
P.S )
겸허한 비판은 받아들이겠습니다. 조언 해주실것 있으시면 댓글이나 방명록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친구가 되고 싶은 분들의 일촌신청 역시 환영합니다. 자주 들러주시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한 에피소드 완성시켜서 올리겠습니다.
Luvholic이 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