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여성의 배를 갈라서 그 안에 있던 아기를 훔쳐서 달아난 여성이 체포되었다.
그 여성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한 점과 아기를 납치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38살의 안드레아 커리 데머스라는 여성인데 18살의 임신을 한 키아 존슨이라는 여성의 배를 갈라서 아기를 훔치고는 피츠버그의 병원에 데리고 가서 그 아기가 자신의 아기라고 주장을 했다는 것이다.
너무 멀쩡해 보이는 여성이 피범벅이고 아직 완전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온 것을 의아하게 생각한 의사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결국 체포를 한 것이다.
나중에 존슨의 시체는 이 살인마의 집에서 발견이 되었다.
그 아파트에 있는 감시 카메라에 존슨과 데머스가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그 여성들은 감옥에서 서로 만나서 알고 지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한 존슨의 몸은 팔목과 발목이 테이프로 감겨져 있는 상태였고
그녀의 머리 또한 플라스틱 통 같은 것으로 막아져 있었다고 한다.
존슨이 임신을 한 상태인 것을 알고 그 전부터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판명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사람을 이렇게 할 수가 있을까?
정말 파렴치하고 끔찍하다.

파렴치한 살인자.. 떳떳하네~

18세의 키안 존슨
시체가 발견된 커리 데머스의 아파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