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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일&서영은 - Good-Bye,,

강현준 |2008.07.28 01:27
조회 214 |추천 3


잘 가요,, 잘 가요,, 다 내 탓이죠,,

잘 가요,, 잘 가요,, 안녕 내 사랑,,

그 귓가에 던진 그 말,, Good-Bye,,

 

안 돼요,, 안 돼요,, 가지 마세요,,

아직은,, 아직은,, 자신이 없죠,,

 

서로의,, 불안한 믿음과,,

철 없던 사랑이,,

이별을 부른 거죠,,

 

내가 더 잘할게요,,

 

당장 내게 닥친 그리움에,,

오늘 일 어쩌죠,,

 

난 눈물 한 방울도 참지 못한 내가,,

그대 하나 믿고 살던 못난 내가,,

빌고 빌었었는데,,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지겹도록 울어야 했던,,

우리의 인연도 끝인 거죠,,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Bye,,

 

서로를,, 한 번 꼭 안고서,,

대답도 못하던,,

숨도 못 쉴 만큼 눈물 삼킨,,

내 속을 알까요,,

 

난 눈물 한 방울도 참지 못한 내가,,

그대 하나 믿고 살던 못난 내가,,

빌고 빌었었는데,, 이게 마지막 사랑이길,,

지겹도록 울어야 했던,,

우리의 인연도 끝인 거죠,,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Bye,,

 

참 좋았는데,,

 

사랑했는데,,

 

흘려도 흘려도 넘칠만큼,, 사랑했는데,,

 

모두 백지가 됐죠,, 우린 거짓말이죠,,

 

세차게 내 맘을 뒤흔든 나쁜 사람,,

그래도 난 그대의 여자이니까,,

죽을 듯한 이별도,, 그대가 준 선물이니까,,

지겹도록 아파야 해도,,

그대가 하라면 해볼게요,,

들려도 들리지 않는 말,,

내 귓가에 맺혔던 그 말,,

Good-Bye,,

 

Good-Bye,,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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