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 다케시 감독과 동경대생 등이 출연해 수학 실력을 겨루는 이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초대된 김정훈은 우선 지난 해 방송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반응으로 "일본, 한국 친구들이 이 프로그램을 보고 놀랐다. 정말 운이 좋았다"말을 전했다.

그리고 무대에 나와 자신이 세운 수식을 설명하며 198~202, 55~70, 28~52가 정답임을 말하며 그 이유를 논리적으로 발표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그룹 'UN'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인 김정훈은 최근 한류 스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