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성공한 영화
부모님과 함께 적벽대전을 보기 위해 간 서면 cgv
시간이 맞지 않아서
놈놈놈을 보게되었다.
별로 기대 하지 않고 보게된 영화
그러나
최근에 본 그 어떤 영화보다 재미있었다.
두시간이라는 상영시간이 왠지 짧게 느껴지는 영화
놈놈놈은 그런 영화 였다.
중간 중간 지루한 내용도 없었고
시종일관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엄마 아빠도
영화관을 나서면서 계속 말씀 하신다.
재미있었다고
집으로 돌아 오는길
계속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신다.
이번에 본 영화는
성공한 느낌...
딱 한 놈만 살아 남는다!!!!
내용은 없다.
그러나 재미있다.
그리고 웃음을 준다.
정우성과 이병헌 그리고 송강호
왠지 어울리지 않는 세명
송강호가 없었다면 영화는 무지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화가 됬을지도 모른다.
또 한가지..
연기자들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는거...
그리고..
왠지 나쁜놈이 더 매력적이었던것 같다...
주제는 없다..
아니 권선징악(?)정도....
간만에 본 한국영화였는데...
정말 괜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