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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경복] 또 속았습니다. 정부의 거짓말에는 이제 신물이납니다

정재호 |2008.07.29 14:47
조회 38 |추천 0

한나라당과 정부에서는 아쉽게도 제주도 병원 영리법인화는 간신히 막아냈습니다.

일각에서는 촛불민심이 제주도 병원영리법인화를 막아냈다고 자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리법인화가 사실상 중단된것이 아닙니다. 유보라고 명확하게 정부와 제주지사는 애기하고 있습니다.

이전 100분토론에서 한나라당의원 한분이 나와서 애기했었죠..

전국의 병원민영화에 대해선 절대적으로 반대하지만, 제주도 병원영리법인화에 대해서는 제주도 시민들의 뜻에 따르겠다고..

 

이번 투표결과에서 병원영리법인화는 결국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실패했다고 해서 그들이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식으로 인정한적 한번도 없습니다..막아냈다고 자축하고 있는 사이에 그들은 우리가 잊기를 기다리며 다시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속았다고요? 속았습니다. 아무리 우리나라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지만, 결국 정부와 한나라당은 제주도 영리법인화에 대해서 은밀하고 꾸준하게 계속해서 추진할 생각입니다.

 

매...경 신문 28일짜 뉴스란에 보면 대문작만하게.. 이런제목으로 글올려났습니다.

 

김태환 제주지사"도민 설득못해 아쉬워.. 여건 성숙되면 재추진."

 

결국 좀 잠잠해지면 다시 영리법인화를 추진하겠다는 거죠..

 

김태환 제주지사가 주장하는 것은 병원영리법인화를 통해서 서비스산업의 육성과 의료관광을 통해서 편익을 얻겠다는 겁니다.

 

자세한 뉴스는 다음에서 삭제 해버리기 때문에 싫지 못했습니다.

출처는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469790

 

백토에서도 나왔듯이 전국민은 이미 병원민영화를 통해서 얻는 득 보다는 실이 더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 물론 득을 얻는 무리들도 있겠죠.. 한나라당과 연합한 기득권세력말입니다.

 

언제까지 국민을 속일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한두번 속아온 국민들이 아니니 말입니다. 이제는 이미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정책에 대해서 곱게 보기보단 밉게 보는게 실정인데, 정부와 한나라당 사람들만 그 사실을 모르나 봅니다.

정신차리시고 국민을 위한 정책이나 좀 내놔보시죠?

당신들이 날려보낸 돈이 이미 1년국가예산의 1/3이나 되는걸 알고 계십니까?

콩고에 있는 원주민 데려다 정치시켜도 댁들보다는 난거 같습니다.

 

--위에 종부세 완화 당연하다 글 없어질때까지만 논쟁글로 가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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