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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

최유경 |2008.07.29 18:36
조회 148 |추천 6


 

 

순간의 기대와 바램들이 나를 더 지치게 만들어,,

 

이젠 정말 그만..

 

슬픔으로 끝날 미련이란걸 깨닳은 걸로  됐어,,

 

정말 단념하듯 마음의 문을 닫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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