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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김지혜 |2008.07.30 19:59
조회 48 |추천 0


 

 

 

요즘 너무나 네가 낯설게 느껴져

어제는 전화도 한번없었지

어디니 밥은 먹었냐고 묻는 상냥한 니말기다렸는데

아무말도 없는 너를 보며 느껴 내가알던 니가 맞는건지

다른사람이 생긴건지 이제더이상 날 사랑하지않니

우리이별인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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