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살이구요 3살연하의 여친이 있어요..사귄지는 한달정도됫습니다.
제 여친은 모 성에 있어서는 개방적인 편이예요..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성관계를
할수있는거라고 말도하고 자기도 사랑하는사람과는 성관계를 하고싶을거같다..이런애기도하고..
모 저도 그거에 동의하는 편이구요..
어느날 제친구 자취방에서 제여친과 저 그리고 저의 친구들 둘포함 네명이 술을마셧어요
자취방에서 막 술을먹고있는데 술먹는 자리 앞에 컴퓨터가 있엇거든요.
어찌어찌하다가 남자 혼자 사는집 컴퓨터에 야한동영상(일명 야동..포르노)은 반드시
있을것이다..집주인인 친구에게 너도 있냐.. 이런 애기들이 나왓어요..
친구는 있긴하는데 제여친이 있어서 틀수는없다..이랫습니다..
근데 제 여친이 하는애기가.."나는 괜찮아..틀어봐봐..나도 한번 보고싶어.. "
이러더라구요--;
솔직히 기분이 좀 않좋앗죠..
제친구가 진짜볼거야?틀어줘? 이랫는데 제 여친은 또 "응 틀어바바 나두 보고싶다니까 틀어빨리"
이러는 겁니다..
그러더니 제 친구가 진짜 야동을 틀었고 한 20초 재생햇나..;;
제 여친 모 아무렇지도 않은듯 관심있는 얼굴로 보더군요.. 제친구들은 키득키득대고..
저는 더이상 기분이 나쁘고 민망하기도해서 그냥 끄고 술먹자고해서 야동을 강제로 꺼버려습니다..
제가 깨끗한 남자인척 하는건 아니고 저도 야동 봄니다--;;
하지만 저의 여자친구가 제친구들한테 싼여자로 보이는것도 싫었고 이거 제여친의 성개념이
개방적이다못해 혹시 문란한 여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되었습니다.
제 친구들 있는데서 같이 야동을 보자고하고 같이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은 여친..
과연 이게 정상적인 일반 여자의 모습이라고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