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inds. ~1st message ~

김대현 |2008.08.01 01:56
조회 373 |추천 0

w-inds. ~1st message ~

 노래감상 플레이버튼 꾹~~!

 

이미지

 

 

 

앨범정보

w-inds.는 프로덕션이 주최하는 큐슈(九州), 오키나와(沖繩) 오디션에서 8천여명의 응모자 가운데 뽑힌, 5옥타브의 음역을 가진 후쿠오카(福岡) 출신의 케이타(KEITA)와, 삿포로(札幌)의 댄스스쿨의 동기로서 비범한 춤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료헤이(RYOHEI)와 류이치(RYUICHI)가 만나 결성되었다.그들은 2000년 11월부터 매주 일요일 요요기(代代木) 공원과 시부야(澁谷)의 노상 라이브를 펼치며, 이미 10대 여학생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모아 갔으며, 2001년 3월 11일에 시부야에 있었던 데뷔 기념 이벤트에는 약 8천 여명의 인원을 동원, 데뷔 전부터 톱 아티스트 못지 않는 인기를 얻는다.

그리고 2001년 3월 14일 첫 싱글 &#-9;Forever Memories&#-9;를 발매, 오리콘 11위라는 기록으로 화려하게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되고, 그 후 데뷔 1개월 만에 공중파 라디오 프로그램의 레귤러로 활약하는 등 데뷔 초기부터 많은 인기를 구가한다. 그 후 20001년 7월, 10월과 2002년 2월에 3장의 싱글을 연거푸 발매하며 오리콘 차트에서 각각 8위, 3위, 2위를 차지, 착실한 인기를 쌓아 갔으며, 급기야 데뷔 9개월째인 2001년 12월 19일에 발매된 그들의 첫 앨범 < w-inds.~1st message~ 1 >은 남성 아이돌 그룹 평균 연령면에서 최연소(16.3세) 첫등장 1위 기록을 세우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특히 그들의 작품은 아무로 나미에(安室奈美惠), SPEED, 이마이 에리코(今井繪理子) 등 일본의 톱 아티스트를 배출한 프로듀서인 하야마 히로아키(葉山拓亮)가 관여하여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w-inds.는 2003년 8월, 전국투어 중 ‘록의 전당’인 부도칸(武道館)에서 3일간 콘서트를 개최하였는데, 빅 아티스트들도 성사시키기 힘든 ‘3days 부도칸 공연’을 데뷔 3년 만에 성사시켰으며, 이와 더불어 평균 연령 최연소(17.3세) ‘3days 부도칸 공연’을 성공시키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