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저랑 입을 맞추는데 트럼을 하더군요...
다음날 데이트를 하러 놀이공원에 택시를 타고 가는길이었는데
택시에서 방구를 ..너무 끼더라구요...
나원..무슨 여자가 그리 ..낮가림이 없는지
오늘은 겨드랑이에서 암내가...솔솔 올라오더라구요
한국 여자들은 왜이래 더럽나 모르겠어요
저쪽 아프리카 여자들처럼 몸에서 냄세가 나면 벗고 다녀서 땀나는걸 최대한 방지하든지
겨드랑이에 털도 다 면도기로 밀고다니면서 왜 ..아휴...냄세가..
하긴 제 여자친구는 제모를 하지않는 털이 복실복실한 겨드랑이가 참 귀엽죠...
저번엔 똑같은 티를 하루종일 입고있더라니깐요.
티셔츠라는건 원래 하루에도 수십수백번씩 갈아입어줘야 여자죠
그런 여자의 기본자세도 안되있으면서 여자라고 제 옆에 있는게 참...
보기싫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서도 팝콘을 완전 전투적으로 입에 쳐넣더라구요
손에 묻은 기름을 쪽쪽 빨아먹는것도 아니고 쭉쭉 빨아서 먹질않나.
거기다가 나원...휴 정말.... 팝콘봉투도 째서 혓바닥으로 핥아먹지 않습니까??나원 더러워서
이런것도 여자친구라고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