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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히코 세이쥬로

최가은 |2008.08.02 16:42
조회 109 |추천 1


 

 

많은 사람을 베어온 너는

자신의 목숨까지도 가볍게 생각하지.

 

그것이 때로는

마음이 만든 칼잡이의 마음에

자신이 지배당하게 만들어버린다.

 

나를 희생하는 칼잡이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자와 약한 자를 지키며 연연히 살아가겠다는 것..

 

그런 건 계속되는 시대의 한순간에 불과하다.

 

살아라!! 켄신!!

 

그러면 너는 천상용섬을 자유롭게 구사하고

네 안의 칼잡이에게도 이길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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