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보는 피아니스트.
볼때마다 오는 감동이 틀리다.
폴란드 친구들을 가지고 있는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니 . . 폴란드인들도
우리랑 같은 고통을 갖고있었구나...
싶었다.
이 장면은 숨어 살아지내던
유대인이자 폴란드 피아니스트인
"블라디슬로프 스필만"이
착한(?!)독일 장교한테 들켜서 치는
쇼팽의 Ballade No.1 in G minor, Op.23
라는 곡이다 ]
4번째 보는 피아니스트.
볼때마다 오는 감동이 틀리다.
폴란드 친구들을 가지고 있는상태에서
이 영화를 보니 . . 폴란드인들도
우리랑 같은 고통을 갖고있었구나...
싶었다.
이 장면은 숨어 살아지내던
유대인이자 폴란드 피아니스트인
"블라디슬로프 스필만"이
착한(?!)독일 장교한테 들켜서 치는
쇼팽의 Ballade No.1 in G minor, Op.23
라는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