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오른 다는 것은 ...
같이 오르는 사람이 있으면 어렵고 힘든 길도
도와가며 밀어주고 끌어주며
오르게 되지만.
혼자 하는 등산은
돌아서서 내려가고 싶음 생각과
게속 싸우다가
돌아서기 싶상일 것같다.
울산 바위를 오를때 특히 그런 생각을 했다.
나 혼자 왔다면 벌써 돌아서서 내려 갔을 것이라고...
인생 길도 그렇지 않을까?
홀로 인생길을 가야 한다면
벌써 접어버리지않았을까?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주변에
끌어주고 밀어주어야 할 사람들을 보내 주신 것은 같다.
인생길이 늘 험하지도 늘 평탄하지도않지만
이 삶의 길을 사람들과 같이 가야함을 또 배운다.
그러기에 나는 사람들을 사랑해야 하고
사람들과 더불어 가야한다...
끌림을 받기도하고
밀어주기도 하면서
가끔은 내 생각을 내려 놓기도 하면서..
내려놓음을 배운게한다. 산은....
많은 것을 소유한 산이지만
그 산이 늘 자유로운 것은
자기의 것을 산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누릴 수있게
내려 놓아서 일 것이다.
나도 내려놓아야 하리라..
자유 로와 지기 위해..
내 아이에게도 이것을 가르쳐 주어야 하리라.
욕심 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