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아직까지도 저 출입구의 얼굴모양이 흉측하다..
놀이동산의 즐거움과 동심의세계 뭐 이런느낌이 하나도
오지안는 절대 친해지지 안는 저 얼굴...
15년이 지난지금까지도 저건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의문스럽다..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부페먹고 하도 배불러 열라 후지지만 시드니엔 하나밖에 없는
놀이동산으로 한밤중에 출발~

난 아직까지도 저 출입구의 얼굴모양이 흉측하다..
놀이동산의 즐거움과 동심의세계 뭐 이런느낌이 하나도
오지안는 절대 친해지지 안는 저 얼굴...
15년이 지난지금까지도 저건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의문스럽다..
공포스럽기까지 하다...
부페먹고 하도 배불러 열라 후지지만 시드니엔 하나밖에 없는
놀이동산으로 한밤중에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