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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의 꿈~*

경태훈 |2008.08.04 13:54
조회 51 |추천 0


난 말야... 언제나 꿈을 꾸고 있어. 내 꿈 이야기 들어볼래??? 어린 소년이 있었어... 그 소년은 언제나 해맑았고.. 그리고 꿈도 많았는데... 한가지 고민이 있었다지 아마도??? 눈이 참 맑고 웃으면 저 하늘의 달빛보다 맑은 한 소녀를 그 소년은 남몰래 좋아했었나봐. 그런데... 막상 소년은 소녀 앞에 서면 말을 못했어. 수줍었거든..그리고 부끄러웠거든.. 시간이 흘러흘러.. 소녀는 그 소년의 곁을 말없이 떠나갔고 소년은 소녀의 맑은 눈동자를 그리워 하며 홀로 눈물 흘렸데. 그리고..그리고.. 아주 오랜시간이 흘러 소년은 어른이 되었고~ 세상살이에 많은걸 알았지만~ 그 어른이 된 소년은 변치 않게... 좋아하는게 하나 있었어. 바로 노을... 어린시절 그 소녀가 좋아했던 저 아름다운 노을 말이야. 소년은 그 노을을 바라보면서... 사랑한다는 한마디도 못하고 떠난 소녀.아니.. 그녀에 대한 사랑을 생각했지. 그리고 다짐했데~ 그녀를 다시 만난다면..다시는 놓치지 않겠다고 사랑한다고... 영원히 내곁을 떠나지 말라고... 그 소년이 누군지 알아??? -KK.T(경카푸념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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