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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만약 내가 사흘동안 보고 들을수 있다면

이양자 |2008.08.04 15:23
조회 299 |추천 9

 

 

헬렌 켈러(Helen Keller) ; 만약 내가  사흘동안 보고 들을수 있다면

 

 


 

헬렌켈러는 앨라배마주(州)의 터스컴비아 출생이다.
삼중고(三重苦)의 성녀’라고 불리우며.19개월 되던 때 열병을 앓은 후,
소경·귀머거리·벙어리가 되었다.
7세때부터 가정교사 A.M.설리번에게 교육을 받고, 1900년에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 칼리지에 입학하여, 세계최초의 대학교육을 받은 맹농아자로서 1904년 우등생으로 졸업하였다.


이 당시 마크 트웨인은 그녀에게 “삼중고를 안고 마음의 힘, 정신의 힘으로 오늘의 영예를 차지하고도 아직 여유가 있다"는 찬사를 보냈다.
그녀의 노력과 정신력은 전세계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었고, 다양한 활동으로 ‘빛의 천사로도 불렸다.


1906년 매사추세츠주 맹인구제과 위원에 임명되었고, 1924년부터는 미국맹인협회에도 관계하였다. 한편, 미국 전역 및 해외로 돌아다니며 신의 사랑·섭리와 노력을 역설하여 맹농아자의 교육, 사회복지시설의 개선을 위한 기금을 모아 맹농아자복지사업에 크게 공헌하였다. 1937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저서에 《나의 생애 The Story of My Life》(1902)
《암흑 속에서 벗어나 Out of the Dark》(1913)
《나의 종교 My Religion》(1927),

《신앙의 권유 Let Us Have Faith》(1940) 이 있다.

 


 

만약 내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유일한 소망이 하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죽기 전에 꼭 3일 동안만 눈을 뜨고 보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눈을 뜨고 볼 수 있다면 나는 나의 눈을 뜨는 그 첫 순간 나를 가르쳐 주고 교육을 시켜 준 나의 선생님 앤 설리번을 손끝으로 만져서 그의 인자한 얼굴, 그리고 그의 아리따운 몸매를 몇 시간이고 물끄러미 보면서 그의 모습을 나의 마음속 깊이 간직해 두겠습니다.

 

다음엔 나의 친구들을 찾아가고, 그 다음엔 들로 산으로 산보를 나가겠습니다. 바람에 나플거리는 아름다운 나무 잎사귀들, 들에 피어 있는 예쁜 꽃들과 풀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석양에 빛나는 아름다운 노을들을 보고 싶습니다.다음날 이른 새벽에는 먼동이 트는 웅장한 장면, 아침에는 메트로폴리탄에 있는 박물관, 오후에는 미술관, 그리고 저녁에는 보석 같은 밤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또 하루를 지내고,


마지막 날에는 일찍 일어나 큰 길가에 나가 출근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들, 아침에는 오페라하우스, 오후에는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감상하고, 그러나 어느덧 저녁이 되면 나는 건물들이 숲을 이루고 있는 도시 한 복판으로 나와서 네온사인이 반짝이는 거리, 쇼윈도에 진열되어 있는 아름다운 상품을 보고 집에 돌아와

 

내가 눈을 감아야 할 마지막 순간에, 나는 이 3일 동안만이라도 볼 수 있게 하여준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기도를 드리고 영원히 암흑 세계로 돌아가겠습니다.


--- 헬렌켈러 '3일 동안만 볼 수 있다면' ---

 

  헬렌 켈러의 명언집
고통의 뒷맛이 없으면 진정한 쾌락은 거의 없다. -헬렌 켈러 교육의 최고의 성과는 관용이다. -헬렌 켈러

나는 나의 역경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한다. 왜냐하면 나는 역경 때문에 나 자신, 나의 일, 그리고 나의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헬렌 켈러

나는 눈과 귀와 혀를 빼앗겼지만, 내 영혼을 잃지 않았기에, 그 모든 것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헬렌켈러

나는 종종 성인(成人)들이 단 며칠간만이라도 맹인과 귀머거리가 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맹인이 되면 시력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고, 또 귀머거리가 되면 소리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헬렌 켈러

 


 

낙천(樂天)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끄는 신앙이다. -헬렌 켈러

말을 고귀하게 만드는 것은 사상이다. -헬렌 켈러

불구자라도 노력하면 된다. -헬렌 켈러

선조들 중에서 노예를 가지지 아니한 왕은 하나도 없다. 그리고 선조들 중에서 왕을 가지지 아니한 노예도 하나도 없다. -헬렌 켈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 수 있다. -헬렌 켈러

 


 

세상이 비록 고통으로 가득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는 힘도 가득합니다. -헬렌켈러

신은 용기있는 자를 결코 버리지 않는다. -헬렌 켈러

아름다움은 내부의 생명으로부터 나오는 빛이다. -헬렌 켈러

여러분이 정말 불행할 때, 세상에는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타인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한, 삶은 헛되지 않습니다. -헬렌 켈러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때, 우리의 삶에, 아니 타인의 삶에 어떤 기적이 일어나는지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헬렌 켈러

 


 

우리는 선과 악을 모두 알지 못하고는 스스로를 위한 바른 길을 자유롭고 현명하게 선택할 수 없다. -헬렌 켈러

이 세상에 인간의 마음속에는 너무나 많은 악(惡)이 있다. 그러나 이 세상과 인간의 마음속에는 크나큰 선(善)도 있다.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의 본분을 다하려 노력하면 삶의 평온한 시간을 누릴 수 있다. -헬렌 켈러

인간의 성격은 편안한 생활 속에서는 발전할 수 없다. 시련과 고생을 통해서 인간의 정신은 단련되고 또한 어떤 일을 똑똑히 판단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지며 더욱 큰 야망을 품고 그것을 성공시킬 수 있는 것이다. -헬렌 켈러

인생의 불모지를 친절로 열매가 풍성한 곳으로 만드는 사람들과 상종하라. 당신의 마음속에 천국의 비전을 담고 다녀라. 그리고 그 비전에 부합되도록 개선시켜라. -헬렌 켈러

자기본위와 불평 때문에 마음이 비뚤어지고 흐려지듯 사랑도 사랑의 기쁨 때문에 명확한 분별력을 가지기도 하고 예민해지기도 한다. -헬렌 켈러

자기 연민은 최대의 적이며, 거기에 굴복하면, 이 세상에서 현명한 일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헬렌 켈러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이해할 수가 없다. 삶이란 헛갈리고 이간질하는 것으로 죽음보다 더 잔인한 것이다. 반면에 죽음은 헛갈렸던 것이 모이고 타협하는 영원한 하나의 삶인 것이다. -헬렌 켈러 [수상록]

태양을 바라보고 살아라. 너의 그림자를 못 보리라. -헬렌켈러

행복의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 그러나 흔히 우리는 닫혀진 문을 오랫동안 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 열려 있는 문을 보지 못한다. -헬렌 켈러

희망은 인간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신앙이다. 희망이 없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도 없다. -헬렌켈러


 


 

내일이면

귀가 안들릴 사람처럼 새들의 지저귐을 들어보라.

내일이면

냄새를 맡을 수 없는 사람처럼 꽃향기를 맡아보라.

내일이면

더 이상 볼 수 없는 사람러럼 세상을 보라.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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