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쯤에 동의와 동의친구 로진과 함께 창원에서 출발하여 5시 반쯤에 도착했다... 부산에서 길헤매는 바람에 조금 늦게 도착했다..
베스트 드라이버 동의 ㅎㅎ
우리가 도착했을땐 슈퍼키드라는 난생 처음 들어보는 밴드의 공연이 한창 진행 중 이었다.
슈퍼맨 티셔츠에 하의는 수영복;;; 보는 사람도 민망할 정도였다 -_-;;
보컬이 두명이었는데 한명은 좀 마르고 말이 엄청빨랐다.. 나머지 한명은 파워풀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뷰티폰 폰카의 한계 줌이 엉망이다.. 디지털줌은 줌도 아니지 -_-;;
동의가 아는형을 만나서 찰칵
슬램의 한장면. 첨봐서 이색적이고 독특한 락문화였다. ㅎㅎ
특히 우르르 다 뛰어나와 어깨싸움하는 것이 대박!!!
개성있지만 호응을 얻지 못한 B.B.B.B 일본 밴드
End of Fashion 호주 밴드의 등장... 서서히 무대를 달아오르게 시작한다...
소방차까지 동원도어 관중들에게 물뿌린다 후덜덜;;
물난리가 따로없다.. 무대가까이 있던 멀리있던 다 젖어버린다;;;
드디어 피아의 등장! 관중들의 호응에 예사롭지 않은? 공연이란걸 암시할 수 있었다.
피아도 물난리 시작...ㅎㅎ
공연 끝나구 사진 찍으니 지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버렸다..-_-;;
2008 Busan International Rock Festival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2008.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