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 된 즉석떡볶이집을 가기로 한날.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폭우주의보 발령.-_-
그래도,
가는 겁니다.
이곳입니다.
구의동명성여고앞에 위치한 이곳.
찾아가는데 애좀 먹었네요.
저 볶음밥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일인분만 시킨것이 후회될정도로..
거리의 압박이 있지만 서도
꼭 다시 갈것이라는 굳은 의지-_-
저런스타일의 분식집이 3군데가 함께 몰려있더군요
한곳씩 들러보구 싶어요.
떡볶이는 언제 먹어도, 누구와 먹어도 원츄이지 말입니다.
구의동 명성여고 앞 "크레파스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