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무스카토 디아스티 빌라 율란다
(Moscato D'asti Villa Jolanda)
이탈리아 북서부 피에몬테의 약발포성 와인. 상큼한 탄산과 스위트한 향으로 크리스마스 파티의 시작과 끝에 마시면 좋다. 고구마케이크 또는 치즈케이크와 잘 어울린다. 2만원대.
2.무슬란드 아우스레제-리슬링
(Moselland Auslese-Riesling)
독일의 대표적인 스위트 화이트 와인으로 스위트한 맛 뒤에 신맛을 살짝 감추고 있다. 와인만 따로 마셔도 좋고 소시지 채소볶음과 같은 안주를 곁들여도 맛있다. 2만원대.
3.우드브리지 화이트 진판텔
(WOODBRIDGE WHITE ZINFANDEL)
미국 켈리포니아의 유명한 로버트 몬다비 와이너리의 로제 와인. 오크 숙성을 하지 않아 스위트한 맛이 살아 있다. 와인을 많이 접하지 않은 남녀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와인으로 닭꼬치 같은 매콤달콤한 음식과도 조화를 이룬다. 2만원대.
4.어니스톤베이 쉐넹 블랑-샤도네이
(Arniston-Bay Chenin Blanc-Chardonnay)
프랑스 품종인 쉐넹 블랑과 샤도네이를 블랜딩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화이트 와인으로 열대 과일 향이 일품이다. 유쾌한 파티 때 각종 과일과 같이 즐기면 기분이 두 배로 좋아진다. 2만원대
5.카르멘 리저브 멜롯
(CARMEN RESERVE Merlot)
칠레산 와인으로 블랙베리 향이 풍부해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좋은 와인이다. 멜롯 품종의 특징인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남녀 누구나 좋아한다. 3만원대.
6.토스카나 로쏘 맘마논 맘마
(Toscana Rosso M'ama Non M'ama-Poggio Piano)
이탈리아 투스카나 지역의 전통 방식을 고집하는 유명 와이너리 포지오피아노에서 만든 와인. 산지오베제의 함량도 적당해 토마토 소스로 만든 모든 파스타와 잘 어울린다. 이름이 로맨틱해 연말 파티에 한번쯤 마셔보면 좋을 와인. 와인 이름인 ‘맘마논 맘마’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라는 뜻. 3만원대.
7.켄우드 빈티지 레드
(Kenwood Vintage Red)
과일 향이 진하게 느껴지며 부드러워 목 넘김이 유연하다. 와인을 많이 접하지 않은 사람들도 다양한 과일 향들이 조화된 이 와인을 좋아하게 될 듯. 깐풍기 등의 중국요리와도 잘 어울린다. 2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