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웬지)컬러..차분하게.. 사람들이 많이들 말하지
원목과 화이트의 조화...
가장 기본적인 색의 조화이기도 하다.
전축 혹은 오디오...스피커...
요즘엔 그리 거추장스럽게 연출하지 않는듯.
아무래도 벽을 활용한 수납공간이 눈에 띈다.
거실 한켠에 마련한 수납공간 및 콘솔. 거울은 Bombo 씨리즈와 비슷하군.
고광택을 부여하여 좀더 urban 스타일에 충실한듯.
사무적인 느낌도 강하고...
금속적인 느낌... 뭐 장난말로 싸이버틱하다고들 ㅎㅎ;
거실은 넓고 봐야 할일!
유럽은 그렇다. 기존 거실의 형태가 많이 파괴되고 있다.
TV 그리고 소파,테이블... 완전 다르지?
메이플 컬러를 적용. rug(러그) 색상하며...자연의 색감으로
좀 더 부드럽고 따스하게 연출!
검은색의 벽을 하고 있는 집은 얼마나 될런지....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그런집은 본적이 없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