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카리스마 옆보이던 오리엄마와 이쁜 새끼들.
진흙탕 속에서 오후빛을 즐기는 이 세식구를
살짝 내가 방해했다.
너무 매력이 있던 오리들에게 가까이다 가다
진흙속에서 오리엄마와 눈이 마주친 난 한발짝 뒤로 물러서다.
카리스마에 손 들었어!
언제나 이렇게 세식구 평화롭게!
아 - 남이섬 가기전 예전에 타조가 있기에
리나에게 타조 설명을 해주고 타조도 보여준다고 약속했는데.
타조는 보이지도 않았어.더불어 자전거도 태워준다고 했는데.
넘 덥고 지칠듯해서 안태워줬다.
남이섬가서 하기로 한거 하나도 안해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