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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e

박지혜 |2008.08.07 00:18
조회 51 |추천 0


인생의 달콤함.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것.

그러나 당신이 잘 알고 있는 것.

그것은,

같지 않다는 것.

그래,

당신에겐 그래.

붉은 피맛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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