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담배와 씨름을하고..
밥대신에 술로써 빈속을 달래며..
쓸데없이 바쁜척하기도하고..
쓰지도 않던 일기를쓰기도해..
그리곤..
괜히 한번씩 웃어주기도하지..
내 옆에 거머리처럼 붙어있는 너를..
오늘부터..그리움..이라명하겠노라..
하루종일 담배와 씨름을하고..
밥대신에 술로써 빈속을 달래며..
쓸데없이 바쁜척하기도하고..
쓰지도 않던 일기를쓰기도해..
그리곤..
괜히 한번씩 웃어주기도하지..
내 옆에 거머리처럼 붙어있는 너를..
오늘부터..그리움..이라명하겠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