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박물관의 외관은 찍지 못했고..
들어가면 우선 보이는 커다란 원형 구조물..
하얀색 네온사인이 추운동을하듯
끝으로 올라갔다 내려왔다를 반복했다.
약간은 평범한 약간은 독특한..
증기기관차, 자동차, 비행기등이 전시되어 있었다.
이건 우주선이냐...
잠수정이냐...??;;
자동차 초창기 모델중 하나..
아직도 움직일수도 있을듯..
약간은 기하학적인 천정구조
5층까지 있었던거 같은데
메인 홀위로는 뻥 뚤려 있었다.

그 다음 근처에있는 하이드파크로 갔다.
여기서 우리는 30여분간 잔디밭에 누워서
꿀맛 같은 낮잠을 잤다.
꽤나많은 사람들이 공원에서 휴식을 취했고
우리는 갑자기 떨어지는 빗방울을 피해
다시 이동을 시작했다.
더 비가 많이 올까 우리는 지하철 역으로 발걸을을 재촉햇다.
길건너편에 붉은색건물은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ㅎ

버킹엄 궁전 근처에서 내려
길을 걷다가 발견한 대한항공사무실..
KOREAN AIR 이 글자가 어찌나 반갑던지..
사무실안에 들어가서 한국인 직원분이 가르쳐 주신 길로
다시 이동을 시작했다.
주변은 호텔도 많고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꽤나 많이 다니는 길인듯
많이 붐볐다..
거리를보면 우리나라와는 교통체계가 반대로..
이거 적응하느라 좀 힘들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