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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후 촛불집회 중단..도덕성 위기 광우병대책위 내부결정

이문경 |2008.08.08 10:53
조회 84 |추천 2
15일 이후엔 촛불집회 주최 않기로 [중앙일보] 광우병 대책회의 내부 결정 … 지도부 와해, 소송 영향  광우병 국민대책회의가 15일 광복절을 기점으로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를 더 이상 주최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책회의 관계자는 7일 “광복절까지만 집회를 주최하고 이후엔 생활 밀착형 운동으로 가자고 대책회의 내부의 합의가 이뤄진 상태”라고 전했다. “생활 밀착형 운동의 구체적인 내용은 광복절 집회 이후 지도부 회의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회의는 100번째 미국산 쇠고기 반대집회가 열릴 15일 집회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는 5월 2일 인터넷 카페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시작된 뒤 대책회의가 대부분의 촛불시위를 주도했다.

◇인적·금전적 한계가 원인=대책회의가 촛불시위에서 발을 빼는 이유는 인적·금전적 한계가 원인으로 지적된다. 6월 10일 8만 명(경찰 추산)을 모았던 초기 대책회의 지도부는 거의 와해됐다.

안진걸 조직팀장 등은 구속된 상태다. 박원석·한용진 공동상황실장, 김광일(‘다함께’ 대표)·백성균(‘미친소닷넷’ 대표)·백은종(‘안티MB’ 부대표)씨 등은 수배 중이다. 환경·여성단체 활동가들로 집행부를 이어갔지만 한계가 뚜렷했다.

대책회의는 대규모 송사에도 휘말렸다. 종로·광화문 일대 상인과 주민들은 “대책회의가 주도한 시위 때문에 영업에 막대한 타격을 입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청구한 배상 청구액만 36억원에 이른다. 원고(피해자)를 계속 모집하고 있어 전체 배상 청구액은 이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경찰도 “파괴된 경찰장비와 부상 경찰관의 치료비를 물어내라”며 3억원대 소송을 걸었다. 회당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달하는 촛불집회 운영비도 모금만으로 충당이 쉽지 않다. 7월 22일자 대책회의 통장 잔액란엔 2400여만원이 찍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촛불’꺼질까=대책회의 관계자는 “촛불은 우리가 주도하는 게 아니다. 촛불이 유지되느냐는 네티즌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대책회의가 주최하지 않더라도 네티즌 단체 등이 촛불시위를 이어갈 가능성을 시사한 말이다. 이럴 경우 대책회의가 참가 단체 중 하나로 계속 시위에 참여할 수도 있다.



경찰의 진압 작전에 연행자가 속출하면서 대책회의의 신뢰도는 최근 더 떨어졌다.

‘다음 아고라’ 토론방에선 대책회의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모든 분열의 원인은 대책회의”(ID eyeon), “의사소통 안 되는 대책회의”(ID 알바킬러), “대책회의는 껍데기일 뿐”(ID 인동초)이라는 등의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ID ‘쿨피스’는 “정부와 짜웅하고서 촛불 와해에 조직의 사활 걸었나… 정보과 형사들이랑 미팅은 잘됐나 몰라”라며 대책회의의 순수성을 의심하기도 했다. ID ‘권태로운창’은 “160여 명이 연행되는 순간에도 거리 모금을 하는 대책회의에 짜증이 났다”고 썼다.

이충형·이진주 기자 

참고 : 대책위 프라자 열사에게 열받은 아고리언의 글 펌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813967

 

제가 쓴 글에 올렸습니다. 읽어 보시기 바라며,

.........대책위가 버티고 있기 때문에 다른 대안 세력이 못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 

돈통을 돌리는 것만으로도 그렇습니다.

그게 투명하게 집행된다고 확신하십니까?

프라자호텔건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남들 그 밤에 다들 밖에서 텐트에서 잘때,

프라자호텔에서 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대안세력이 없기 때문에, 대책위를 지금 그대로 놔둬야 한다는 분들께

이미 싹이 노래져서 썩어 뭉드러진 것을 다른것을 심을 수 없기 때문에

....1700여개 단체요? YMCA, KYC, YWCA가 과연 우리와 함께할 단체라고 보이시나요?

.........지금 대책위가 조계사 안에서 연행에 대해서 항의하고 있음에도

많은 분들이 싸늘한 시선으로 그들을 보는것은, 그냥 지나칠 일은 아닙니다.

 

어제 경찰들이랑 대치하며 연행될려는 그 시점에 대책위가 돈통을 돌린것은 기억하시는지요?

 

전 그런 도의적 부분을 용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덕적 우월성에서 저들에게 지면 끝장입니다.

 

청년님을 경찰들이 줄기차게 도덕적으로 물고 늘어지려 하는것은 그런 이유이지요..

 

서울 프라자 호텔 숙박료

 

(특실 아닌 일반실 기준, 패키지라도 최하 이 정도임)

 

정가 : 484,000원 (세금, 봉사료 미포함) =>2008. 여름 예약 정가

 

 

  ₩ 320,000   ₩ 360,000   ₩ 400,000   ₩ 280,000   ₩ 320,000   ₩ 320,000   ₩ 360,000   ₩ 560,000   ₩ 560,000   ₩ 720,000   ₩ 5,000,000 상기요금에 10% 봉사료와 10% 세금이 추가됩니다. 1인 추가 투숙 시 일반층(Normal Floor) ₩20,000, 클럽층(Club Floor) ₩50,000
추가됩니다. Extra Bed 이용시 ₩40,000 추가됩니다. 상기 요금은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CHECK-IN TIME   14:00 이후 CHECK-OUT TIME   12:00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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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장, 휘트니스센터 무료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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