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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K7/11/19 방영] 화양극장

신용훈 |2008.08.08 18:51
조회 3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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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교육방송(EB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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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극장이 드림 시네마로 이름을 바꾸던 1999년부터

서울시내 49개의 동네극장이 사라진다.

 

1999년 국도극장, 2005년 스카라극장

 

드림 시네마는 현재 서울시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단관극장이다.

 

단관극장으로서의 마지막 개봉영화는 1987년 작 .

당시로서는 과감하고 도발적인 율동의 주인공들의 모습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관능적이고 멋지다.

오스카 최우수주제가상을 수상한 'The Time of My Life'가

귓속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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