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로 있어
그냥 거기 서 있어
더 이상 다가가지도
그렇다고 귀찮게도
하지 않을께...
이 하늘 아래
그냥 살아만 있어줘
같은 하늘 아래
같이 숨쉬고 있다는 것만
느끼게 해줘
그리울 그대가 있다는것...
그것만으로 난 감사하니까..

그대로 있어
그냥 거기 서 있어
더 이상 다가가지도
그렇다고 귀찮게도
하지 않을께...
이 하늘 아래
그냥 살아만 있어줘
같은 하늘 아래
같이 숨쉬고 있다는 것만
느끼게 해줘
그리울 그대가 있다는것...
그것만으로 난 감사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