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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거

김영남 |2008.08.08 22:07
조회 110 |추천 3


혼자라는 거 그렇게 슬프지 않다.

 

마치 예방주사처럼 한대한대

 맞다보니 이제는 면역이 되었는지..

 

모든것들이 무감각하다.

 

아픔에 익숙해진다는거 좋지않은건데

나도 모르게 익숙해져버렸다.

 

사랑은 나에게만은 관대하지 않았다.

 

항상 그랬었다.

 

얼마나 더 슬퍼하고 아파해야

사랑이라는게 올까?

 

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

이젠 지친다.

 

서로 사랑하는 행복한 사랑을 꿈꾼다...

 

 

Writen By Kim Young Nam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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