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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비에스클리닉 |2008.08.08 22:13
조회 206 |추천 0
여름 다이어트,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아침부터 밤까지 푹푹 찌는 무더위, 여름의 절정이다. 예년보다 더워진 기온, 길어진 기간 탓에 예년 이 맘 때쯤이면 진작에 포기했을 다이어트 또한 무기한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지금 이순간에도 수많은 여성들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을 그날만을 그리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단시간에 S라인, X라인 몸매를 만들기란 쉽지가 않다. 운동을 하자니 체력소모가 큰 여름이라 탈수와 영양불균형 등으로 인해 쉬 지치기 십상이고, 또한 빠른 시간 내에 지방을 제거 할 수 있다는 지방흡입 수술은 흉터나 갖가지 부작용이 있다는 말에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에 따라, 올 상반기엔 다이나믹 지방파괴술과 같은 비수술적인 지방파괴술이 크게 인기를 모았다. 그리고 휴가철이 본격화된 최근엔 다이나믹지방파괴술의 장점을 보다 업그레이드 시킨 ‘포르테소닉 지방파괴술’이 등장해 이슈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과연 포르테소닉 지방파괴술이란 무엇일까? 다음은 비에스 클리닉 조미자 원장과의 일문 일답.

 

Q : 포르테소닉 지방파괴술이란 무엇인가요?


A : 포르테소닉 지방파괴술은 고강도 집중초음파가 지방세포를 파괴하고 고주파 열에너지가 남아있는 세포와 잔재를 열에너지로 완전히 융해하여 수술하지 않고서도 지방세포를 영구히 제거하는 비만치료법입니다. 비수술적인 시술이라 통증이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어서 활동력 높은 30대 커리어 우먼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Q : 1회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나요?


A : 고주파 레이져로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지방파괴술은 지방층이 두꺼울 경우, 심부층까지 레이져가 침투하지 못하는 등 더러 효과가 반감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르테소닉 지방파괴술은 지방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고강도의 집중 초음파로 두터운 지방층에 먼저 구멍을 낸 후, 그 구멍을 통해 고주파 레이져를 쏘아, 심부에 열을 가하기 때문에 이전 시술 보다 보다 지방파괴 효과를 극대화시킨 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든 과정은 수술적 과정이 전혀 없는 시술이며, 많은 분들이 1회 시술만으로도 큰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Q : 시술 후 관리는 무엇인가요?


A : 시술 후 관리가 존재해야만 하는 지방흡입과는 달리 지방파괴술은 비수술적인 시술이므로, 특별한 관리는 없습니다. 대신 비만을 보다 빠르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방세포 배출 활성화(SLD)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Q : 지방세포배출활성화(SLD)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요?


A : 레이져와 초음파로 파괴된 지방세포는 땀과 소변으로 2주 후부터 배출되기 시작하는데 완전히 배출되는 데는 6개월이 소요됩니다. 지방세포 배출 활성화 프로그램이란, 괴사된 지방세포를 보다 빠르게 배출시켜 사이즈감소 시간을 최대로 단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만 제거 프로그램입니다. 

 

Q : 다이어트하면 요요현상을 떠올리기 쉬운데, 요요현상은 없나요?


A :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주는 다이어트가 아닌, 지방세포 자체를 파괴하여 수를 줄여주는 시술이므로 특별한 요요현상은 없습니다.

 

Q : 통증은 없을까요?


A : 지방흡입과 같은 수술이 아닌 고강도 초음파와 복합레이저 이용한 시술이므로 통증은 없으나 순간 온열감 정도는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시술 받는 분의 체질이나 상태에 따라 충분히 조절가능 한 부분이나 무엇보다 전문의와의 상담을 받은 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말 BeS(비에스)클리닉 조미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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