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실내공간을 원하는 취향이라면 분명 뭔가 포인트를 잡고 싶어할텐데..
완벽한 module(모듈)구성으로 맞추어진 블랙컬러중심의 이런 그림은 어떨까..?
반투명한 sliding door.... urban 스타일에 가깝다고 보이는데...표면 광택은 세련미를 강조하고..
검은색처럼 세련되보이는 색상없다고 봐...
온통 하얗게?? 어머니들 청소 어떻게...아니 관리는 어떻게 하시라고..??^^;
show room 이라서 가능한걸까...
의자에 포인트를 넣으니 한결 낫네... 가끔은 알수 없는 이탤리안 컨셉.
역시 난 한국인인가... ㅡㅡ'
근래에는 안방에다가 저렇게 아트월 형식으로 만들더군.
TV와 함께 수납공간및 옷장을 공유하는...
어차피 드레스룸은 따로들 있으니까... 반투명한 문짝에
전신을 볼수도 있고... 온통 하얀 벽면을 쇼룸으로 잡은건,
역시 모던이라는 컨셉에 색칠을하기위함 인지도....
제법 잘 어울려....
white톤의 장점이란,, 다른 어떤 컬러도 수용할수 있다라는 것이군.
각각의 개체가 다들 생명력을 가진것같은 착각을...(-좀 오번가?? ㅡㅡ;;)
하여간 제각각의 모양이 살아보여...
음악과 책...편안한 휴식공간... 전체적으로 거실보다는
다용도 공간을 연출해 내려고 한것 같아.
큰집들은 거실이 하나가 아니니까...
흰색, 검은색, 보라색... 우연인지 모르지만 모두다 신을 의미하는 색들인데...
wide chest 처럼 길고 낮게 만든 벽장.. 역시 메인 거실은 아니야..
주거공간의 형태가 지속적으로 변화됨에 따라,
그리고 소비자들의 기호의 수(?)가 늘어감에 따라..
가구란 개념도 발맞춰야하겠지...
하지만 Dall'agnege 는 한발 앞서 가는게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