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와 함께 플레이한다는 것은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과 같다. 그는 내가 본 최고의 선수이다."
- 데이비드 베컴(LA겔럭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대적할 상대는 아니다. 그는 틀림없이 세계 최고의 플레이어다. 팀메이트들로부터의 신뢰도 두텁고, 테크닉, 전술안, 패스 등 모든 것이 일급, 게다가 엘레강스하다. 그렇게까지 게임을 컨트롤할 수 있는 미드필더는 그 외에는 없을것이다. 사실, 나도 그의 팬 중 한사람이다."
- 미카엘 발락(첼시)
"그는 내가 상대한 선수 중에서 가장 완벽한 선수다. 나는 그가 지금 축구계에서 단연 독보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지치지 않는 활동량, 우아한 드리블, 최고의 슛팅능력, 게임 장악 능력...나는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지난 시즌 지단이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날린 발리슛을 보았는가? 그것은 최고의 선수가 최고의 경기에서 보여준 최고의 슛이었다."
- 로이 킨(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는 내가 본 선수 중에서 최고의 선수다. 이때까지 그와 같은 플레이어는 본 적이 없다."
- 디 스테파뇨(前 레알마드리드)
"다음에 언젠가는 내가 세게 최고의 플레이 메이커라고 생각하고 있는 지단과 대전해보고 싶다. 그와의 대전은 나에게 있어서 커다란 도전이 될것이다.
자신이 자기를 판단해서 지네딘 지단보다 뛰어난 선수가 있을지 궁금하다. 아마 나는 그에게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 스티븐 제라드(리버풀)
"지단은 독보적이다. 그는 공과 함께 춤을 추는 댄서이자, 현역 최고의 선수다. 미드필드에서 지단만큼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잇는 선수는 없다."
- 프란츠 베켄바우어
"국적도 여러군데이고 개성 강한 맴버들이 모여있으면서 레알마드리드의 라커룸에서 불협화음이 들리지 않는것은, 실은 지단에 의한 점이 크다."
- 미셸 살가도(레알마드리드)
"나는 죽을 정도로 지단의 플레이가 좋다. 텔레비젼에서 레알의 경기가 있을때는 반드시 본다. 절친한 친구인 호나우도는 지단에게 많은 좋은 패스를 받아서 부러울 뿐이다. 언젠가 지단과 함께 플레이 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 아드리아누(인터밀란)
"지단은 축구계의 엘레강스. 지금까지 내가 봐온 중에서 가장 최고의 선수이다. 보는 사람들 모두를 즐기게 만들수 있는, 유일무이한 플레이어라고 말해도 좋다. 어쨌든 시합 중에 상대팀 선수가 감동한 적도 있을 정도이다."
- 라울 곤잘레스(레알마드리드)
"그는 어려운 플레이를 아주 간단하게 해버린다. 환상적이다."
- 데코(FC바르셀로나)
"지주는 현재 세계 최고의 플레이어이다. 그는 다른 별에서 온 선수같다. 스트라이커로서 그의 패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최고의 기쁨이다."
- 티에리 앙리(FC바르셀로나)
"프로 선수가 되고 나서 영향을 받은 선수는 간접적이지만, 지단이다. 조금이라도 그 수준에 가까이 갈수 있다면 좋겠다."
- 알렉산드로 흘렙(아스널)
"다른 사람들은 호나우딩요가 최고의 선수라고 말하지만, 내 생각엔 최고의 선수는 레알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이다. 그는 이미 다른 선수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이다."
- 후안 로만 리켈메(보카주니어스)
"지난 10년 간 최고의 선수는 지네딘 지단이다."
- 펠레
"이탈리아에는 지단이 없다. 지단이라는 존재의 유무가 이탈리아와 프랑스와의 차이점이다."
- 윌리 사뇰(프랑스 국가대표; 2006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