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X-Files : I want Believe.
2008.
Directed by Chris Carter.
David Duchovny, Gillian Anderson.
,빵 2조각과 반쪽.
빠바바바바 밤~
'엑스파일'하면 떠오르는 그 음악,
딱 세 번 들을 수 있다.
게다가 그 중에 한번은 큰 웃음까지 준다.
영화 시작과 함께 한 번,
감회가 새롭다. 오래듣지 못했던 그 음악.
영화가 끝나면서 또 한 번,
밋밋한 스릴러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던
영화에 대한 실망감에 자칫하면 지나칠뻔 했다.
그리고 영화 초반부에 한 번,
그것도 부시의 사진과 함께.
정말 큰 웃음.
난 장난하는 줄 알았다.
bbangzzib Juin 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