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지금 이 힘든 시간속에서 주님을 보게 하시옵소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제 안의 저를 버리게 하시고, 이 시간을 통해서 주님께서
저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을 듣는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이 끝났을 때, 저는 주님의 빛나는 토기장이로 빚어져
있을것을 믿습니다. 그때까지 저 주님안에서 강건한 믿음으로
버티고, 이겨낼 수 있도록 하옵소서..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사랑합니다..
제 손을 꼬옥 붙잡아주시고, 제가 넘어지지 않도록 저를 일으켜
세워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저를 위해 갖고 계신 그 크신 계획을 믿으며,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