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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트레스와 친구되기 9가지

이로운 |2008.08.11 07:24
조회 115 |추천 2
스트레스는 웰빙의 걸림돌. 그만큼 스트레스 관리는 삶의 질과 직결된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이 최근 발표한 스트레스와 친구되기 9가지를 소개.
▶ 스트레스를 빨리 포착하라.
두통 위장장애 근육긴장 수면장애 등은 스트레스 누적의 조짐이다.
스트레스가 온다 싶으면 숨을 크게 쉬고 스트레스 관리에 나서야 한다.
▶ 운동하라.
짧은 산책이라도 긴장된 기분을 가라앉힐 수 있다.
▶ 잘 먹어라.
건전한 식사는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는 에너지를 공급한다.
식사를 거르거나 건강에 안 좋은 음식을 먹으면 피로가 찾아오고 질병도 쉽게 걸린다.
▶ 일의 한계를 정하라.
일의 한계를 정하면 오히려 일을 생산적으로,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 친구를 만나라.
친구는 격려를 통해 좌절감을 이기게 해줄 수 있다.
친구가 당신에게 웃음을 찾아준다면 더욱 좋다.
▶ 여유시간을 활용하라.
좋은 책을 읽는다거나 영화를 감상하면 비생산적인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쉬어라.
휴식은 평온한 마음을 가져온다.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취미활동이나 운동도 좋다.
명상 기도, 그리고 깊고 느린 호흡도 도움이 된다.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날 어떤 생각을 주로 했는지를 곰곰이 돌아보라.
그 생각들이 부정적이라면 생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도록 하라.
▶ 필요하면 도움을 청하라.
일이 제대로 안 되고 사는 게 재미없다고 느껴질 땐 의사나 정신건강 전문가를 찾아 도움을 청하라.
도움을 얻는 것은 나약함의 표시가 아니다.

출처 : Tong - @위풍당당@님의 ∈“♡건강 한삶♡”∋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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