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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Director: Gareth Lessing
Art Director: Darren Borrino, Julie Maunder Copywriter: Stuart Turner 세계적인 공구업체 보쉬의 광고 되겠습니다. 집집의 대문마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은 뒤에 그에 덧붙여 "어디가 부실한 것 같으니 보수하심이 어떨런지~" 하는 내용의 쪽지를 적어 우편함에 집어넣습니다. 그렇게 읍소하는 이들의 정체가 누군고 하니 바로 보쉬다 이거지요. 보쉬의 전동공구를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대문을 보수할 수 있는데 메이커의 입장으로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메모를 남겨놓다는 형식입니다. 사진은 물론 인증샷으로 남기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