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한번 정리해보자.
지난달 동양에 CMA를 만들러 가봤는데
역시나 어렵고 생소한 단어가 난무(?) 했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CMA와 CMA-RP(이하 RP)가 뭐냐묜...
CMA에 예치되는 돈은 국가에 관련된 곳에 투자된다.
RP는 기업에 투자가 된다.
그러기때문에 CMA같은경우 일정 금액까지는
국가 차원에서 보호가 된다.
허나, RP는 결론적으로는 보호가 되지 않는다.
뭐... 설명할때는 동양에서 자체적으로 보호되는 시스템이
있다고는 하는데 고건 잘 모르겠다.
이자율 적용 방식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CMA(변동) : 4.5%(1개월) ~ 5.5%(12개월)
이처럼 CMA는 돈을 자주 빼지않고 오래 묶혀둘 사람에게
유리하다.
RP(고정) : 5.0%
쓸 돈을 넣어 놓고 자주 입출금 하는 용도로 유리하다.
아차! 혼동 할 수도있는데 CMA와 CMA-RP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CMA이다.
이름이 두개인 이유는 상품명의 차이 이다.
CMA 와 CMA-RP 둘 중 하나 가입하면된다.
신중해야한다고?! NONO... 인터넷 뱅킹 서비스에서 클릭 하나로
쉽게 바꿀 수 있다. 나도 친구끼리 모으는 통장이라
좀 더 안정적으로 RP에서 CMA로 바꿨다.
다음은 '금리'... '금리' 그러는데 '금리'가 뭔지 알아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