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닭죽

신미숙 |2008.08.11 12:40
조회 119 |추천 1


 

[ 닭 죽 ]

 

장금이의 마음으로 죽을 쑨다

다 먹고 살자고하는

 

어머니의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어쩔 수 없이 만든다

얼떨결에...

 

참 희안하지. 난 정말 못하는데ㅡ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솔직히 나는 나를 잘 모른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