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흥선대원군(조선) - 끊임없는 열강들 선방
DF
강감찬(고려) - FC거란 10만명 학살, 홍화진전에서 보여준 수비는 세계적으로도 유명
계백(백제) - 나홀로 5만명 수비,
공격가담능력도 매우 좋음
김시민(조선)- 진주성의 리베로
을지문덕(고구려) - 살수대첩의 수비의 귀재, 팀이 위기에 쳐했을때마다 항상 이끌어냄
MF
고주몽(고구려) - 백발백중 크로스, 화살같이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슛으로도 유명
이순신(조선) - 공수능력이 탁월한 중원의 사령관,
내 부상을 적팀에게 알리지말라는 말으로 유명
윤봉길(일제) - 한방 능력을 갖춘 해결사,
일제강점기시절 윤봉길의사가 던진 도시락폭탄처럼
벼락같은 중거리슛으로도 유명
장보고(통일신라) - 제 9C 동북아시아리그 MVP&우승,
AFC 아시안스피언리그 MVP&3연속우승
FW
안중근(일제) - 타겟형 스트라이커의 본좌,
만주 하얼빈에서 열린 AFC 아시안스피언리그에서 야마구치FC의 수비수
이토히로부미를 가지고 놈
광개토대왕(고구려) - 한,중,일 리그 제압,
서양 UEFA 챔스피언리그 MVP&최다우승보유기록
후보
FW 임꺽정(조선) - 엄청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음,
경기중 분노게이지가 채워지면 각성가능
FW 김유신(신라) - 고구려 Utd와의 경기에서 이미 나타난 역습과 개돌능력이 뛰어남
MF 김좌진(일제) - 뛰어난 기동력
MF 대조영(발해) - 탁월한 공격과 패스능력
MF 허경영(대한민국) - 축지법으로 상대방을 꾸준히 교란
DF 서희(고려) - 상대방에게 왜 공이 우리것인지 설명한후 공을 받아냄
DF 서산대사(조선) - 눈부신 머리로 잠시 상대방의 눈을 멀게함,
금강캐슬에서 유정선수와 콤비를 이루고있음
감독
대왕세종(조선) - 탁월한 통치력
코치
궁예(수석코치) - 관심법을 통한 상대팀 분석
유성룡(전술코치) -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전술의 대가
허준(팀닥터) - 동의보감을 활용한 체계적인 치료
장영실(기술위원장)- 과학적인 장비계발과 수리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