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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황유진 |2008.08.11 20:12
조회 57 |추천 0

 

그땐 크고 작은 모든게 기적이라 했죠
비록 별을 쫓다가 선 구름을 휘젓기만해도
함께 걷기만 해도 막다른 길이 세상에 끝까지 뻗어갔죠
그랬던 사랑이 내 숨과 꿈까지 걷어갔죠
하나라고 말하면서도 서로 닮지 못했던 그 사랑
입엔 쉽게 담아도 마음속엔 담진 못했던 그 사랑
참 나쁜사람 차가운 사람 너무나도 나같은 사람
이제는 꿈에서라도 악몽속에서라도 반가운 사람

 

 

- Girl.. Epik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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