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악!!! 유튜브에 절대 올려서는 안되는 사진!!!

정윤경 |2008.08.12 12:11
조회 1,349 |추천 21

거센 물대포에 몸을 가눌 수 없었지만 

 

차마 손에 든 태극기는 놓을 수 없었습니다.

 

 

태극기 거꾸로 들고 열띤 응원하는 우리의 각하~

정말 아쉽네요~실컷 응원하고...뭘해도 왜이리 어설픈지...

자랑스런 태극기 한 번만이라도 쳐다봤으면 알 수 있었을...

 

일장기라면 거꾸로라도 상관없었을텐데...

 

 

보좌하는 사람들은 다 제대로 들었는데...

관심 좀 가져라...보고도 못 본척 한건지...

더 울고 싶은 건 일부 사진을 청와대에서 제공했다는 것...

아~ 또 개각해야 하나~~~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우리는 그런 실수를 감싸안을 배려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건 대통령으로서 너무 치명적인 실수가 아닐까?

60억명이 보고 있는데...정말 외국에 안 나갔으면 한다...진지하게...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망신입니다.

 

저부터 순국열사에게 사죄하겠습니다.

 

 

유튜브에 올라가는 것은

 

국운을 걸고 막아야 합니다...

추천수21
반대수0
베플권수현|2008.08.13 02:23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태극기를 쥐어줬다고 한들 그 말은 태극기 한번도 쳐다보지도 않고 그냥 잘 하고 있으니깐 흔들기만 했다는 얘기입니까? 만약 정말 그 사람만 잘못해서 이명박 대통령은 억울하게 욕 먹고 있는거라면 노무현 대통령 시절 태극기 잘못 꼽힌 것보고 "입과 코의 구분을 모르는 사람","대통령 자각이 없는 사람" 이라고 맹비난했던 언론들 다 어디갔습니까? 그때 사건 지금 사건 같이 시각으로 보고 같이 비판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그때 노무현 대통령은 그 태극기 자기 손으로 자기가 직접 꼽았답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