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DWIG AND THE ANGRY INCH
2001년 개봉된 '헤드윅'을 2008년 중순이 넘어서야 늦게나마 접하고
그? 그녀?가 보여주는 특이한 노래에 빠져들어 뉴질랜드에서 헤드윅앨범을 사봅니다.
자~ 이제 나의 콜랙션에 새로 들어온 완소막내 헤드윅의 시디를 까발려 봅시다 ㅇㅅㅇ/
JB HI-FI
현재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살고 있거나 최근 살아본 사람이라면 어딘지 바로 알 것이다 ㅋ
JB에서 마지막 남은 한장을 내가 샀다ㅠ 무한감동ㅋ
이야 쌔삥이다! 비닐냄새남 ㅋ
특별 수입이란다 !! (왜.. 왤까;;?)
맨 위에도 있는 사진. 즉 자켓사진이다 : D
우왕ㅋ 느낌있네ㅋ
시디를 열면 시디 맞은편에 바로 보이는 사진 : D
영화가 거의다 끝나 갈 쯤에 나오는 장면. 눈알이 참 쇄뇌적이다 -ㅁ- 섬듯하기 까지
사실 나도 잘 모르지만 ANGRY INCH 그룹으로 보이는 몇몇과 노래에 도움을 준 사람들로 보인다!!
나도 저 가발 있으면 좋겠다 ㅠ
뒤에는 프랑캔슈타인이냐... -ㅁ-? 무식이 죄지..;
짜잔 이게 내용물의 전부 입니다.
솔직히 시디피를 한국에서 안 가져온 관계상
저걸 MP3로 바꿔서 아이팟에 넣고 듣고 다니지만 참 좋습니다ㅠ
헤드윅 만쉐이~~~~~~~~ ㅠ 감동임 ㅠ








